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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름의 표현을 하게 만드는 지혜

사색의향기 2017. 09. 04. 오전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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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는 본래 화가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나이를 먹어서도
화가로 남아 있는가 하는 것이다.

- 파블로 피카소


최근 어느 전시회에서 느낀 것은
피카소의 작품은 굳이 설명을 보지 않아도
눈을 끈다는 것이었습니다.
작품 속에 깃든 무한한 상상과 자유로움이
절로 마음을 잡아끌었습니다.

어느 틀에 맞추어 길러 낸다는 것,
기교와 실적위주로 학습 받는다는 것.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잘 다듬어진 학습이 아닌,
자유로움으로 제 나름의 표현을 하게 만드는
우리의 지혜가
아이를 달라지게 할 겁니다.

댓글 23개

김진광 2017. 09. 04. 오전 09:20

직장생활하면서는 힘이 들지만, 항상 마음속에는 갖고 있어야겠죠

서윤 2017. 09. 04. 오전 10:34

순수한 마음 어린이들은 마음의 표현으로 그립니다.

허만옥 2017. 09. 04. 오전 10:43

감사합니다*^^* 마흔살에 다시 아이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지요~^.~ 참 좋아요~♬

김덕식 2017. 09. 04. 오전 11:01

감사합니다..

이봉철 2017. 09. 04. 오전 11:26

누구나 인생의 화가가 될수있다는 이야기 이지요

림 2017. 09. 04. 오전 11:37

그림은 자기가 그린고 완성을 위해 간다는 것을,,,,,,,

김산우 2017. 09. 04. 오전 11:48

감사합니다.~~

종 2017. 09. 04. 오후 12:08

좋은글 감사합니다.~~

자영 2017. 09. 04. 오후 12:17

좋은글 감사합니다.*^^*

오세진 2017. 09. 04. 오후 01:12

좋은 말이네요. 감사합니다.

배승환 2017. 09. 04. 오후 04:12

도화지 색칠은 덫칠을 할 수록 난해합니다 순서가 잘 못 되면 아무리 해도 틀리는 것과 같지요 다 뭉개고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것이 빠르기고 하고 원하는 그리을 그릴 수 있습니다 뒤 돌아 보면 덫 칠만 한 삶의 표적이 보입니다 그래도 세상 떠나기전 새로운 화폭을 볼 수 있다면 행복이지요 요즘도 하는 짓이 잘 못 된 도화지에 맹목의 손 놀림이 아닌지 아침 누구도 깨지 않은 시각에 묵상을 하면 요행이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서용칠 2017. 09. 04. 오후 08:28

태여날때 하얀 종이를 갖고 나온다 여백을 그림을 그리는것은 나의 몫 태여날때 어찌 화가일뿐이랴 모든 재능을 타고나는것이다 다만 발견하지않고 내안의 것을 모를뿐이다

유은주 2017. 09. 04. 오후 08:28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이다움을 잃어가게 하는 현실의 안타깝습니다

정창훈 2017. 09. 04. 오후 10:50

앞으로 교육 개선이 획기적 이었으면 합니다...

zuro59 2017. 09. 04. 오후 10:53

철에 박힌 교육에 대혁명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저 자신도 늦은 나이지만, 저만의 개성에 대해 다시 개척하고 공부하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 드려요~~^^*

박종영 2017. 09. 04. 오후 11:02

어릴때의 재능이 성장햏서도 남아 있는 인간 본연의 얼굴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7. 09. 05. 오전 11:40

잊어버리고 있었다.

황보순 2018. 01. 04. 오전 09:55

어느 틀에 맞추어 길러 낸다는 것, 기교와 실적위주로 학습 받는다는 것.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국 2018. 07. 02. 오전 11:32

최근 어느 전시회에서 느낀 것은 피카소의 작품은 굳이 설명을 보지 않아도

윤 2018. 09. 11. 오전 10:22

우리의 지혜가 아이를 달라지게 할 겁니다

한 2018. 09. 12. 오후 12:31

잘 다듬어진 학습이 아닌,자유로움으로 제 나름의 표현을 하게 만드는

김산성 2018. 12. 04. 오전 09:57

기교와 실적위주로 학습 받는다는 것.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종 2019. 04. 15. 오전 08:10

눈을 끈다는 것이었습니다.작품 속에 깃든 무한한 상상과 자유로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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