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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코마니
댓글 29개
생활속에 우리의 반쪽을 잘 보지 못하거나 잊고 사는 일상입니다.
마음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오늘은 신랑님과 함께 대공원에 조깅하러가자고 약속했습니다~^.~ \"여보님, 당신이 있어 좋아!!!\" 마음을 전하니 \"빵긋빵긋\" 미소로 답하더군요~♬기분좋아요♬
왜 매일 반쪽을 잊고 사는 것일까.
좋은글 감사합니다.~~
내인생의 데칼코마니...
사랑하라 영혼이 다 할 때 까지
감사합니다......
물아래 자기 모습을 보고 있는 백로의 자세가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자기를 돌아보면서 사는 삶. 감사합니다.
데칼코마니 시 한 수 읽었더니 깔끔하니 정리되는 마음 한켠. 외로우니 뒤척였던 어젯밤은 데칼코마니 같던 마눌님의 부재런고. 뭐니뭐니 해도 내 사정 알아주는 마눌님이 최고일세. 사정사정 할터이니 어서 빨리 돌아와서 내 사정 좀 봐주소.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글 입니다
좀 쉽게 읽을수있는 시....요즘 참 귀하지요, 어떤 식으로든 말을, 문장을 꼬우고 비틀고 해야 좋은 시인가요...편하게 읽히는 시 그립습니다,
이영준 이사님 메일 감사드립니다. 저 반완호 입니다. 좋은 글 고맙고 꿈을 이루는데 동참할께요. 백로처럼 밝고 깨끗하고 우아한 자태, 뒷 모습과 떠난 자리가 아름답고 은은한 감동이기를 희망합니다.
이영준 이사님 메일 감사드립니다. 저 반완호 입니다. 좋은 글 고맙고 꿈을 이루는데 동참할께요. 백로처럼 밝고 깨끗하고 우아한 자태, 뒷 모습과 떠난 자리가 아름답고 은은한 감동이기를 희망합니다.
전 거울을 볼 수 밖에 없지만, 똑같은 다른 나는 꿈속에서 다른 세상을 살고 있지요...
서로 마주보며 늘 가까이 있는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아직도 희망사항이지요...거울을 보고 웃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이번 한주도 마감 잘 하세요~~^^*
서로 마주하며 사랑하는 사람.......
닿을 수 없어 슬픈 것이 아니라 닿고 싶어 슬픈 것이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반쪽을 잊지 않고 살아야겠습니다.
친구, 늘 한결같은 배려에 감사하네~! 가을에 들어선지 날씨가 참 좋구먼~^^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 모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짝이란, 거울에 비친 내가 아니라 서로 마주보며 늘 가까이 있는 사람일 겁니다
홑겹 시간을 걸쳐 입은 바람이 길이가 다른 다섯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짝이란, 거울에 비친 내가 아니라 서로 마주보며 늘 가까이 있는 사람일 겁니다.
그러나 물에서 백로가 물러나면 똑같은 모습도 사라집니다
산책길에서 바라본 백로.물에 다리만 담가놓은 모습을 올려다보는 모습이 같습니다.
서로 마주보며 늘 가까이 있는 나의 데칼코마니~~
등과 등을 맞댄 돌아누운 표정이 느껴지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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