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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를 말하다
댓글 22개
영혼에 있는 생각에 있을 떨어 질 수 없는 실체를 더 이상 밝을 수 없는 빛 가운데로 이끌면 참 평화로 이끌지요 그런데 밤이 되면 그 빛은 어디로 사라지는 지요 어둠속에 갇힌 영혼에 새날은 어김없이 오겠지요 최연수 시인님 이 아침에도 묵상의 시간을 허락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허상을 보고 흔들리는 마음은 무엇일까요.
어둠이 있는곳에 그림자도 숨어 보이지 않습니다. 환한 곳에서 드러나는 그림자.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눈부신 오늘입니다, 모두 덕분입니다*^^*
어둠이있는곳에서는 세상을 속일지라도 밝음에서는 그림자가 뒤따르니 악행을 할수가없다 그러나 그림자는 내면을 볼수가없으니 조심하자
그림자, 내 마음의 그림자
어둠이 내리는 거리 , 가로등 불빛에 길게 늘어진 그림자.
허공속으로 길게 늘어진 그림자.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림자는 나의 분신입니다. 빛이 있는 곳이면 언제든지 나를 데리고 갑니다. 빛이 죽으면 나도 따라 죽어야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림자도 결국은 나의 위치에 따라 생기는 것이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림자를 친구삼아 데리고 다닌다던 어느 시인의 시가 생각납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선과 악따위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 인간을 지배하기 위해 만들어난 공상과학일 뿐이다.
빛과 그림자 환한 곳에서만 드러나는 그림자 인형극이 생각 나네요.
그림자는 나의 영혼이다. 늘 함께 하고 있다.
빛이 있는 곳에서만 드러나는 그림자입니다
일상에 드리운 그림자도 환한 곳에서야 비로소 드러나는 것, 늘 밝은 곳으로 마음이 흘러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불분명한 일상이 힘들기도 하지만, 빛이 있는 곳에서만 드러나는 그림자입니다
그림자처럼 생각 속을 따라오는 이도 있으니까요. 때로 실체 없는 것에 붙들리는
빛의 방향이나 시각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자는 분신인 듯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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