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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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차, 땅의 차
댓글 30개
맑은 하늘의 자유는 육신과 영혼을 평화로 젖게 하고 하늘의 향한 기도는 영혼의 경건을 육신의 자유를 이 땅에서 매일의 기도는 하루의 평화를 성스러운 육신의 행함을 너를 사랑하고 너를 안아주는 삶의 향기로운 길 하늘이 비추인 이 땅의 추수는 기도로 이루어진 노동의 열매 가을의 축복
좋은글 감사합니다. 영을 살리는 기도와 육을 살리는 노동이 조화로운 삶을 평생 간직하고 살게 하소서
차차차...좋구나
모든이들이 나를 도와주어서 내가 살아갈수있으니 고맙습니다 나의 잘못된 언행으로인해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미안합니다 이런 자세로 살으렵니다
감사합니다..
차 한잔 하는 여유와 즐거움.....지금 차 마시면서 이런 글 읽으니 좋으네요...
휴식과 노동의 관계
노동을 하는 것은 휴식을 위한 것이 아닐까요?
게으름과 불신의 쓴차를 지금도 계속 마시는 듯 하네요...
예전에 그렇게 받았으면 참 좋았을텐데...지금은 게으름으로 살고 있네요... 그래도 쓴차는 이제 그만 마실렵니다...몸때문에 육체적으론 일이 힘들지만... 무엇이라도 하며 저를 위로하며 살고 싶어요...소박한 삶...좋은글 감사합니다...답글이 너무 늦었어요...
한뼘씩 높아지는 하늘 두뼘씩 쌓이는 그리움 산으로 가자 숲은 아직 여름의 잔영이있다
그리 덥더니 더위도 결국에는 세월에 밀려 가는가 봅니다.
맛 갈 납니다, 감사해요!
맛 갈 납니다, 감사해요!
가을 , 숲속을 거닐고 싶네요...^^*
아. 참 아름가운 귀절입니다. 기도는 하늘의 차.노동은 땅의 차....좋은글 감사합니다
무르익는 가을 보기만 해도 배가 부릅니다
실시간의 작의 차.
그 차이점이 중요하다.
게으름과 불신의 차.
노동의 댓가 감사의 기도
행복을 주는 차.
가을의 축복을 받으시길.
노동과 기도로 이루어진 삶은 온갖 축복을 섞어 내린 차.
기도는 하늘의 차, 노동은 땅의 차
위안의 차로 하루를 엽니다.
그 차의 맛을 잊고 종종 게으름과 불신의 쓴 차를 마시곤 합니다.
노동과 기도로 이루어진 삶은 온갖 축복을 섞어 내린 차.
미음을 기도드린 뒤의 위안의 차
기도는 하늘의 차,노동은 땅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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