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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차, 땅의 차

사색의향기 2017. 09. 25. 오전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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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하늘에서 축복을 받고,
노동은 땅에서 축복을 파낸다.
기도는 하늘의 차,
노동은 땅의 차,
이 둘은 당신의 집에 행복을 실어다 준다.

- 몽테뉴 


노동을 한 뒤의 휴식이라는 차.
미음을 기도드린 뒤의
위안의 차.
노동과 기도로 이루어진 삶은
온갖 축복을 섞어 내린 차.
그 차의 맛을 잊고 종종
게으름과 불신의 쓴 차를 마시곤 합니다.

댓글 30개

배승환 2017. 09. 25. 오전 06:55

맑은 하늘의 자유는 육신과 영혼을 평화로 젖게 하고 하늘의 향한 기도는 영혼의 경건을 육신의 자유를 이 땅에서 매일의 기도는 하루의 평화를 성스러운 육신의 행함을 너를 사랑하고 너를 안아주는 삶의 향기로운 길 하늘이 비추인 이 땅의 추수는 기도로 이루어진 노동의 열매 가을의 축복

안성훈 2017. 09. 25. 오전 08:57

좋은글 감사합니다. 영을 살리는 기도와 육을 살리는 노동이 조화로운 삶을 평생 간직하고 살게 하소서

김진광 2017. 09. 25. 오전 09:14

차차차...좋구나

서용칠 2017. 09. 25. 오전 09:35

모든이들이 나를 도와주어서 내가 살아갈수있으니 고맙습니다 나의 잘못된 언행으로인해 피해를 입은 이들에게 미안합니다 이런 자세로 살으렵니다

김덕식 2017. 09. 25. 오전 10:29

감사합니다..

박혜경 2017. 09. 25. 오전 11:56

차 한잔 하는 여유와 즐거움.....지금 차 마시면서 이런 글 읽으니 좋으네요...

이봉철 2017. 09. 25. 오후 06:50

휴식과 노동의 관계

오세진 2017. 09. 25. 오후 09:21

노동을 하는 것은 휴식을 위한 것이 아닐까요?

정창훈 2017. 09. 26. 오전 12:10

게으름과 불신의 쓴차를 지금도 계속 마시는 듯 하네요...

zuro59 2017. 09. 26. 오전 12:14

예전에 그렇게 받았으면 참 좋았을텐데...지금은 게으름으로 살고 있네요... 그래도 쓴차는 이제 그만 마실렵니다...몸때문에 육체적으론 일이 힘들지만... 무엇이라도 하며 저를 위로하며 살고 싶어요...소박한 삶...좋은글 감사합니다...답글이 너무 늦었어요...

서용칠 2017. 09. 26. 오전 08:33

한뼘씩 높아지는 하늘 두뼘씩 쌓이는 그리움 산으로 가자 숲은 아직 여름의 잔영이있다

이인환 2017. 09. 26. 오전 09:49

그리 덥더니 더위도 결국에는 세월에 밀려 가는가 봅니다.

조영진 2017. 09. 26. 오후 08:24

맛 갈 납니다, 감사해요!

조영진 2017. 09. 26. 오후 08:24

맛 갈 납니다, 감사해요!

정창훈 2017. 09. 27. 오전 12:07

가을 , 숲속을 거닐고 싶네요...^^*

유은주 2017. 09. 27. 오전 10:01

아. 참 아름가운 귀절입니다. 기도는 하늘의 차.노동은 땅의 차....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진광 2017. 09. 27. 오전 10:09

무르익는 가을 보기만 해도 배가 부릅니다

서윤 2017. 09. 29. 오후 08:37

실시간의 작의 차.

림 2017. 09. 29. 오후 08:51

그 차이점이 중요하다.

김산우 2017. 09. 29. 오후 09:01

게으름과 불신의 차.

저녁놀 2017. 09. 29. 오후 09:23

노동의 댓가 감사의 기도

이윤종 2017. 09. 29. 오후 09:30

행복을 주는 차.

자영 2017. 09. 29. 오후 09:39

가을의 축복을 받으시길.

황보순 2017. 09. 30. 오전 11:18

노동과 기도로 이루어진 삶은 온갖 축복을 섞어 내린 차.

황보순 2017. 10. 10. 오후 01:48

기도는 하늘의 차, 노동은 땅의 차

박미자 2017. 10. 30. 오전 06:54

위안의 차로 하루를 엽니다.

윤 2018. 09. 13. 오후 03:43

그 차의 맛을 잊고 종종 게으름과 불신의 쓴 차를 마시곤 합니다.

한 2018. 09. 15. 오후 12:23

노동과 기도로 이루어진 삶은 온갖 축복을 섞어 내린 차.

김산성 2018. 12. 06. 오전 09:32

미음을 기도드린 뒤의 위안의 차

종 2019. 04. 17. 오전 10:00

기도는 하늘의 차,노동은 땅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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