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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댓글 25개
계절이 바뀌고 있습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가을 만삭도 지나가고 있네요
풍요로운 가을 즐겁게 보내세요^^
가을 충만함이 매일매일 불러오고 있습니다. 이번 달이 지나면 겨울로 들어서겠지요. 이 가을을 만끽하시길
가을은 모든것이 가득 채워지는 만삭의 달입니다 산과 들에 너루러져 있는 것들의 배부른 가슴에 귀를 대보면 만삭의 풍요가 눈물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시간 참 빠르게 흐릅니다~♬
아름다운 시월입니다. 만삭인 시월이군요.
새댁 애 설지 ! 신랑보고 맛난것 사달라 혀 단풍잎처럼 붉어진 새댁의 얼굴에 할머니 또 한마디 거든다 대장감 사내 아이야 걷는 모습을 뒤에서 보면 다 알아 .
감사합니다..
10월 말 만추의 계절.
사랑스런,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푸른잎은 붉은 치마 갈아입고서.......
가을, 가을, 가을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시월...가을의 절정...늦가을이 시작되어 가네요...
제 마음 속 가을도 만삭으로 갔으면 합니다... 텅빈 가슴같은 가을...그래도 뭐라도 채워야겠지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다음해부터라도 허허로움을 채울 수 있는 계절이 되길 바라며....^^*
만추의 계절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시는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글인듯....아니 쓰기 어려운 글인 듯... 표현이 저리 되어야하는 지???
만삭 만삭 만지작
이제 만삭인 가을.새 생명을 기다리는 마음처럼 설레는 10월의 어느 하루입니다.
마음이 물든 사람들의 발길이 분주합니다. 봄의 입덧과 여름의 수고로움을 견뎌내고
마음이 물든 사람들의 발길이 분주합니다. 봄의 입덧과 여름의 수고로움을 견뎌내고
어서 오라고 손짓하는, 울긋불긋 물든 산으로
꽃 진 자리마다 벌들의 날갯짓 소리가 밤톨에는 여름 볕의 따가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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