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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과 지적

사색의향기 2017. 10. 30. 오전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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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허물을 지적해주는 사람에게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그 허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지적을 받음으로써
자신의 허물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

- 파스칼


때로는 칭찬에 춤을 추지만
마냥 칭찬받을 수 없다는 것을 어느 순간 알았을 때
가만 나를 들여다보면
지적을 해준 상대가 고맙기도 합니다.

내게 감히 솔직한 그 사람은
나를 아프게 하기보다는 나를 사랑한다는 것.
그 마음을 알기까지 시간은 좀 걸리지만,
칭찬과 반성 속에서 나는 완성됨을 압니다.

댓글 30개

안성훈 2017. 10. 30. 오전 08:48

허물을 지적해 준다는 것은 그만큼 그를 아끼고 사랑하고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관심이 없다면 허물이 있든지 없든지 신경 안쓰고 혼내기만 하겠지요.

정낙민 2017. 10. 30. 오전 08:59

허물을 지적받았을 때...기분이 좋지 않은 것이야 인지상정이라 하지만, 그 허물을 지적해 준 사람이 미워지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의 부족함이겠지요. 그걸 알면서도 계속 미움이 남아 있는 것은 고칠 수 없는 나의 진짜 허물일까요?

허만옥 2017. 10. 30. 오전 09:21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진광 2017. 10. 30. 오전 09:28

자존심을 상하지 않도록 신경써야 됩니다.

문희 2017. 10. 30. 오전 09:39

지적하는 것도 어렵고, 받는 것도 어렵고.. 전정한 마음의 교감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윤희원 2017. 10. 30. 오전 10:06

지적해 준다는것은 사랑과 관심의 표현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7. 10. 30. 오전 10:25

감사합니다..

박종영 2017. 10. 30. 오전 11:16

누구나 핀잔이나 꾸지람을 들으면 기분이 대단히 나쁘지요 그리고 하루종일 그게 마음에 걸려 고민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핀잔을 준 상대방은 더 안절부절합니다. 그러니 핀잔을 받아도 그냥 넘어가면 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봉철 2017. 10. 30. 오전 11:36

좋은글입니다. 칭찬

채성옥 2017. 10. 30. 오전 11:52

지적을 해주는 것도 지적을 당하는것도 어려운 일이더군요. 지적을 당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은 지적해줄만큼 친숙하지 않은 사람의 지적은 속상하더라구요. 제가 아직 부족하기 때문이지요.

박혜경 2017. 10. 30. 오후 12:12

아무나 아무렇게나 지적을 하면 지적질이 되지요. 지적질이 되지 않으려면 아무에게나 아무렇게나 하면 안되겠지요.ㅎㅎㅎ

배승환 2017. 10. 30. 오후 03:52

지금도 그 때를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거린다. 내 옆에 앉은 그 분은 어렵게 말을 꺼냈다. 나는 타인의 약점을 그대로 직언하는 것을 해 본적이 없다 대부분 평범한 사람들은 그러할 것이다 하는 이도 용기요 듣는이는 충격이다 당시에는 화끈 거림으로 그가 밉기도 하고 저런 불손한 이가 다 있나 마음에 불덩이가 일었지만 지금은 너무 감사하다 나는 일반인들이 상상을 넘는 몇 시간 만 자는 습관을 소년때부터 가지고 있다. 부족한 잠을 체력보강 하기 위해 식사와 간식을 자주 하는 편이다. 당시 저녁 4시에 만두 몇 알을 먹고 교회에 가서 금요 예배를 드렸는데 양치질을 했지만 잘 되지 않았던 가 보다 매번 악보를 가져 오지 않는이와 함께 준비해간 악보를 같이 보는데 입 냄새가 심했는지 그가 \" 매번 입냄새가 심하게 나네요\" 아 그 충격 ~ 젊은 사람이 무례하게!!! 교인이 남을 비판 하다니!!! 그날은 얼굴이 화끈거려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다음날 내과 병원을 거쳐 종합병원까지 다녀 왔다 결론은 아무 병인을 찾을 수 가 없으니 양치질을 잘 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 후 나는 참으로 열심으로 양치를 한다 입을 행구고 치약으로 닦고 다시 행구고 잇몸 입안까지 칫솔로 닦는다 아 감사하다. 오늘은 입을 아무리 크게 벌려도 어제 피곤함이 겹쳤어도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다 거의 5년이 지나 불쾌함이 감사합으로 덮혀 졌지만 생각하면 얼굴 화끈 거림은 아직도 이다

서용칠 2017. 10. 30. 오후 07:53

독버섯은 예쁘고 식용버섯은 무취무색이다 친구의 허물을 바로잡아주는일은 어려운일이다

정창훈 2017. 10. 30. 오후 08:40

칭찬과 지적의 참을 알면 살아가는 지혜를 얻지요~~^^*

zuro59 2017. 10. 30. 오후 08:47

칭찬보다는 지적을 많이 받았던 삶...그러면서도 고치지 못했던 것들이 있네요... 지적도 놀리는 게 있고...진정으로 해주는 이들도 있지요...그때 그때 잘 깨달았다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칭찬 받는 일은 어쩌다 있긴 하였어도 그리 많지 않았어요...나이드니, 지금은 그럴 일도 별로 없고.. 그래도 뭔가 깨달은 게 있어 살고 있나 봅니다...좋은 글, 감사 드려요~~^^*

이영준 2017. 10. 30. 오후 09:42

정말 맘에드는 말씀 내게 감히 솔직한 그 사람은 나를 아프게 하기보다는 나를 사랑한다는 것. 그 마음을 알기까지 시간은 좀 걸리지만, 칭찬과 반성 속에서 나는 완성됨을 압니다.

서윤 2017. 10. 30. 오후 10:17

많이 칭찬해 주세요. 듣는 사람 기분 좋습니다.

종 2017. 10. 30. 오후 10:19

들어다 본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자영 2017. 10. 30. 오후 10:26

나 에게 솔직하게 지적해 준 사람이 있을까.

김산우 2017. 10. 30. 오후 10:32

지적을 당하면 부끄럽고 얼굴이 붉어진다........

림 2017. 10. 30. 오후 10:40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7. 10. 30. 오후 10:47

고맙게 받아 들어야 한다.

유은주 2017. 10. 31. 오후 08:57

허물을 지적해 주는 사람이 고맙기는 하지만 웬지 사이가 서먹해졌던 경험이 기억되네요, 속 좁은 탓이었겠지요, 지난 일들 이지만 남의 지적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해 끙끙 거렸던 어리석은 시간이 있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박미자 2017. 11. 02. 오전 05:49

지적해준 맘 고마운 맘이 듭니다.

김국환 2017. 11. 23. 오전 11:21

좋은 말씀을 듣는다는 것.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황보순 2018. 01. 03. 오후 03:31

그 마음을 알기까지 시간은 좀 걸리지만, 칭찬과 반성 속에서 나는 완성됨을 압니다.

윤 2018. 09. 16. 오후 07:14

그 마음을 알기까지 시간은 좀 걸리지만, 칭찬과 반성 속에서 나는 완성됨을 압니다

한 2018. 09. 19. 오전 10:00

내게 감히 솔직한 그 사람은 나를 아프게 하기보다는 나를 사랑한다는 것

김산성 2018. 12. 09. 오후 01:45

가만 나를 들여다보면 지적을 해준 상대가 고맙기도 합니다.

종 2019. 04. 20. 오전 10:35

지적을 받음으로써 자신의 허물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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