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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당신을 소환합니다
댓글 26개
아내에게 죄를 많이 범했네요 ~~~
아내에게 죄를 많이 범했네요 ~~~
좋은글 감사합니다.
젊은날의 기억은 저멀리 있다
소중한 젊은 날, 잘 간직하고 연장하고.. 잘못은 사과하고 용서하고..
감사합니다*^^* 빨간 립스틱도 한번 바르고 싶네요~♬ 화장을 자연스레 안하게 되었네요~^.~
세월에 장사없지요...
젊은날이 그리울때가 있지만 지금도 좋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현재에 만족하면서 아내와 함께 감사하며 삽니다.
감사합니다
아내는 처녀였다 아내는 아낙이되였다 아내는 할머니가 되어버렸다 세월은 한 여인을 잊지못하게 만들었다 이제는 아내만이 남아있다
옛날에도,지금도 예쁘다.
더욱더 사랑하리라.
변함없는 마음........
좋은글 감살합니다.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젊은날 꽃보다 더욱 예쁜 당신이였습니다.
저에게도 아내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저는 오십 후반이지만, 계속 혼자 살아서 저의 젊은 날이나마 소환 해보아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시간이 지나면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추억들....
선생님의 시 해석을 줄줄이 책에 밑줄치고 꼼꼼히 적던 그 시절...시는 너무 어렵다. 이리 어려워야 시 인지? 별 생각없이 그냥 읽고 싶은데...활자로 만보이니...내 무식함인지???
젊은 날, 나는 어떤 모습이었을까....기억도 가물합니다, 흰머리 많아지고 할머니 되고보니 먼 이야기 인듯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래도, 당신은 소중한 내 아내 맞지요? 그러나 여전히 옛날의 예쁜 당신도 그리운 것을.
여자를 잃고 오로지 아내로만 존재하는, 나비의 봄은 멀어진 당신, 사용한 지 오래된 립스틱이 서랍에서 굴러다니는데
젊은 날의 당신을 소환합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당신.
충분히 존재하지만 늘 부족한 아내와 시간은 닮았다 아내 눈빛을 오래 밟으면 깊은 강에 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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