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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쪽같이 파문을 지울 수 있다면
댓글 20개
어렵네요. 더 공부해야 겠습니다.
물수제비를 했을 때 퍼져가는 파문의 동그란 웃음이 보입니다. 그리고 금방 사라지는 요술쟁이 파문입니다.
많은 생각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파문을 지울수 없습니다. 시간이 지날때까지 기다릴뿐
호숫가에 물수제비가 뜨지않는다면 호수는 적막할것이다 사랑의 예쁜무뉘는 추억으로 남기고 아직도 떨림의 무뉘로 남아있다면 상처이다
감사합니다
평상심 유지하며 살려고 노력하지만, 때대로나 가끔 흔들리는 점도 있지요...
나이가 들면 평상심을 유지하며 살 줄 알았는데...쉽지 않군요... 그래도 젊은 날 너무 흔들리며 살아왔나 봅니다...평상심 ...노력만으로 되지는 않겠죠... 하지만, 마음을 될 수 있으면 평온하게 가지며 살아가야겠습니다...좋은 글, 감사드려요~~^^*
속으로 삭이는게 최고입니다
동심원......좋은 글 감사합니다.
마음으로 고요히.......
파문이 일어라, 끝없이.
눈에 사르르 작은 파문이 일었다.
파장이 길어 파문으로 온다.
감사합니다.~~
파문을 지운다면 다시 시작하는 것일까.
불온한 씨앗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삶이 끝없이 흔들리는데 대한 표현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람도 감쪽같이 파문을 지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것을 바라보는 시인은 물의 지문이라고 명명합니다. 우리들 손의 그 무늬 같은.
입을 꾹 다문 호수를 가만 들여다보면, 작은 움직임에도 파문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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