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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다보거나, 만져보거나
댓글 21개
남은 2017년 12월은 주위를 돌아보고 사랑을 베푸는 한달이 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지나면 추억으로 남겠죠~~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추억으로 가는 2017년 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7년도, 크고 작은 아픔도 있었지만 뒤돌아보면 감사한 일이 더 많습니다. 2017년도의 추억이 어느날 달콤하게 다가와 더 감사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우리의 5감중에는 촉이있다 촉은 닿음이다 애욕은 만져보고 안아보고 잡고싶은것으로 그 욕망은 하늘끝 땅만큼이다
추억이 많은 한해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곧 올해도 추억으로 가고 있네요...
이제는 다시 좋은 추억 쌓으며 살고 싶네요... 올해의 마지막 소망을 빌어서요... 좋은 글, 감사 드려요~~^^*
올 한해도 추억이란 이름으로 변해가는 시간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만져 볼 수록 아름다운 추억이 있습니다.
들어다 볼수록 아름다운 것을
만져 볼 수 잇는 추억이 있다는 것이 부럽습니다.
추억은 조용히 홀로 다가온다고 합니다.
좋은 추억은 여러면 꺼내 볼 수 도 있고 집어 넣을 수 있다.
지난날은 모두가 추억이 드군요
어느 글이나 좋은 글
흠칫 놀라기도 합니다. 꺼내보고 싶지 않지만,
그것은 여러 번 꺼내보아도 같은 듯 다른 느낌으로 오지요.같다는 것은, 그때 느꼈던 감정이 동일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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