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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녘
댓글 22개
매일이 새로운것은 세상의 모든것을 삼키고 깨끗함을 가지고 새로이 나타나는 세상이 눈부시게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 하라는 것이겠지요. 삭제 한다는 것은 새로이 다시 만드는 것이겠지요.
시인님의 멋진 표현에 감탄하게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좋은 시와 묵상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같은 행위가 반복되니 세월이 많이 흘렀나 보네
정리를 해야 하는데 시작을 해서 분주하기만 한 12월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한 해를 매듭지어야 하는 시간입니다. 뒤돌아 보아 후회없는 12월을 보내야 하는 시간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새해를 준비해야 할 시간, 그 전에 한해를 마무리 할 시간....고맙습니다.
한해 마무리할 마지막 달 이네요~ 감사합니다^^
저물녘에 창가에 불이꺼져있다면 서러운일이다 그래도 어스럼이 모든것을 끌어안고 있다면 저녁놀이 아름다운것이다
좋은글입니다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모두 먹어치웠군요.
저물녘이 아름다운 것은 무엇일까.
황혼이라고 하죠.
노을진 바닷가 황금 빛 바다도 다 먹어 버렸다.
아름다운 저녁놀
모두, 전부 먹어치워야지 다음것을 먹지
한해를 정리해야할 12월...아직 정리 못하고 있네요...
한해를 잘 마무리 해야 하는데...아직 마무리에도 아쉬움이 많고 정리는 생각도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무난히 한해가 간다는 게 감사합니다...남은 여일 작은 정리라도 차근 차근 하여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드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서둘렀던 일,이루고자 했던 일
주변도 야금야금 먹어치우고 여전히 굶주린 얼굴로 어제를 삭제하고 있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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