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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나물 꽃
물레나물꽃 : 물레나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전국 산지에서 자란다. 반그늘이나 햇볕이
잘 드는 습한곳에서 잘 자라며 키는 50~80cm 정도로 잎은 마주나며 6월~8월 사이에 피는 꽃은
황색바탕에 붉은 빛이 돌고 지름이 4~6cm 이다. 꽃 모양이 배의 스크류나 바람개비와 흡사하다.
물레나물 꽃
새로이
삼백예순 날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 많은 날 속엔
햇살 부신 날도
비바람 부는 날도 있겠지만
꽃들은 어김없이 피어나
세상을 아름답게 수 놓을 테지요
그대라는 바람 앞에
바람개비 되어
한 생을 맴돌고 싶은
변치 않는 내 마음처럼
글.사진 - 백승훈 시인
댓글 24개
꽃이 참 예쁘네요~~
이 엄동설한에 예쁜 꽃을 보니 마음까지 훈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넘 예쁜 물레나물꽃님예요~^.~ 새해 따뜻한 새 바람을 제 마음속에 채워 생생 달리고 싶군요~♬
색이 곱네요
처음보는 꽃이여서 새롭습니다. 한 겨울에 생각하는 고운꽃 앞에서 미리 봄을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쁜 꽃 입니다
내 마음 변치 않음을 언제까지나 함께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노오란 꽃잎, 그리고 희망을 주는 꽃을 보니 좋은 일들이 생길것 같습니다.
검은 바탕 티나는 노란꽃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오.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듯 예쁜꽃입니다.
물레나물 꽃 처럼 희망찬 새해 맞이 하세요.
가자, 희망의 나라로.....
좋은글 감사합니다~^^
예쁜꽃을 보니 봄이 오는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새로운 한해 또 새로운 봄날을 기다리며...
물레나무꽃...정말 바람개비 같네요~~^^* 참 고운 꽃을 보니, 추위를 잠시라도 잊겠어요... 새로운 새해 새봄처럼 마음의 꽃도 더 피어나길 바라며...감사합니다...^^*
마음을 정결하게해주는 물래나물 꽃.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부탁드립니다
워낙 무지해서..ㅎㅎ.. 처음 들어 보고 못본 꽃이군요. 남부지방 들릴 일이 있으면...가만히 찾아 보려니... 8~9월에 시간이 될런지....쩝!
처음보는 꽃입니다...
여우팥꽃을 보니...처음보긴 하지만...글처럼 그리운 사람들, 고향이 그립습니다...
여우팥꽃, 비록 사진으로 보게 되고 알게 되었지만, 가슴에 간직하고 싶은 꽃이네요...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으면 그리웠던 이 만나고 꿈 속에 그리던 고향에도 가보게 될까요?... 백승훈님의 글에 감사드리고...모두 좋고 고맙습니다...^^*
꽃들은 어김없이 피어나 세상을 아름답게 수 놓을 테지요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 많은 날 속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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