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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째 내가 반송되었다
댓글 20개
나를 팔아라 뭘로 팔지요 내 가치가 얼마인지도 알아주지 않은 세상인데요 청년들이여 나를 팔지 말고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사세요
무엇이 이렇듯 차별이 심한 세상으로 보이지 않는 계급의 사회로 만들어 가고 있는지...한편 생각하면 세상은 한번도 계급이 없는 사회는 없었던듯 싶습니다. 그렇다고 이 계급을 당연시 생각하자는 것은 아니고 차별이 없도록 세상이 발전해 나가길 기도해봅니다. 그리고 남과의 비교를 통한 행복이 아닌 나만의 행복을 찾고 만들어가는 노력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세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힘과 소망이 있기를 화이팅^^ 특히 청년들에게 화이팅^^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다 보면 따뜻한 봄이 올거라 생각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봄이 온다는 믿음때문에... 봄이 오지않는다 하여도 지금 내가 할 게 그것밖에 없으니 날마다 감사로 최선을 다하지요.
일자리를 얻기위해 신청한 구직신청서가 반송되는 현실에서 마음이 아픈 글입니다. 격려하고 용기를 보탭니다.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봄이 오게 마련이죠. 감사합니다.
봄이 온다는 믿음 때문에 이 겨울도 견뎌냅니다. 그런 희망이 없다면 추위가 너무 길고 혹독하지 않겠어요.
저도 백번이상은 반송돤 것 같습니다...그마저 이제는 취업불가 판정으로 취업은 이제 포기하고...보조금 조금 나오는 걸로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그래도 이정도 살 수 있는 게 다행이다 여기며 살고 있지요..저축은 꿈도 아직 못꾸고...금방 닥칠 노후가 제일 문제네요...노후연금과 국민연금으로 버티긴 해도 월세는 벗어나질 못할 것 같아서요...그래도 봄날을 꿈꾸며...긍정적으로 살렵니다....
최시인님 소중한 공간에 부족한 시를 보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취준생 아들이 입사를 준비할 때 안타까운 심정을 쓴 시입니다
뜻이 맞을까 궁금하다. 100번째(100번이 아니기를) 반송되었지만, 본인은 첫번쩨로 반송 되었소.
그쪽은 다행이네요 나는 300번 째
몇번째가 중요한가......
오늘도 외치고 있습니다. 일자리 하나 챙겨 주시라고.
반송될 나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찾고 있습니다.
100번이고 천번이고 나를 팔지 마세요
꼬리를 붙잡고 101번째 이력을 전송한다 여전히 넘치는 자유를 탕진하며, 증오하며
주지 않는 거절의 방식은 변하지 않는다 초라한 스펙에는 덕지덕지 겨울의 흔적이 붙어있다 아무도 봄을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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