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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행 열차
댓글 27개
사진속의 완행열차는 우리나라것이 아니네 .. 우리 옛사진이었으면 더
기차는 가고 없어도 남아있는 나...
전봇대처럼 나를 들여다 보며 , 아침 명상을 하게 해주신 님께...감사드립니다_()_
감사합니다*^^*
여유로운 시간속으로 들어가 여행하는 완행열차를 기억해 보면서~~ 좋은글 감사합니다^^
멋진 사진이네요~
바람과 눈 비에 시달린 것들이 달리는 기차 안을 바라보고 있다 Alas! 이 멋진 표현을 . . .
우리의 인생길 KTX인들, 새마을인들, 무궁화 완행인들 누구와 함께 사는지가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50년 전의 일이 되었네요. 처음으로 아빠따라 완행열차 타고 서울에 왔던 일이. 서울역 앞에서 전차를 타고 동대문쪽에 살던 친척집에 갔었지요. 갑자기 오래된 어릴때 모습이 떠오릅니다.
여행은 착한사람으로 만들고 여행은 상상력을 키워주고 여행은 늘 젊음을주고 시간을 정지시켜준다
오래전에 타보았던 디젤기관차가 추억입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기차의 기관사, 승객들, 탑승하지 못한 이들 모두가 중요합니다. 모두가 한결같이 바라는 것은 좋은 기관사를 만나는 것이나 기관사는 마음에 드는 승객만 태우면 안되겠지요.
여행과 인생...어느 것이나, 모두 비슷한 모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기분좋게 완행열차처럼 보내보렵니다. 편하게~~ 넉넉한 마음으로~~
완행열차타고 떠나고 싶다
달려라 인생아 나이 기차
추억속으로 달려가는 기차
추억의 기차 여행은 추억속으로 들어간다.
저 객실속에서 기타소리.........
완행열차는 지금쯤 어디에 머물고 있을까.
완행열차, 차창 밖으로, 풍경이 지나간다.
추억속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완행열차의 기억이 거의 삼사십된 것 같네요...기차를 자주 탄 건 아니니...그리고, 케이티엑스는 딱 한번 왕복해보았어요...
홀로 살아온 인생이 이젠 더 이상은 완행열차가 아닌 KTX처럼빠릅니다...아니, 더 빠르게 달려 가는것 같습니다... 그러다 망각의 세계로 신속하게 가는 건 아닌지....동행인이 있으면 잠시라도 천천히 갈까요? 어차피 남은 인생, 그저 묵묵해 보렵니다...늦으막 동행인이 생길 수도??ㅎㅎ...감사합니다... 늦은 답글로 1월초중순을 다 보냈네요...벌써, 하순...동절기 건강 잘 지키세요...^^*
감사합니다
내 것에 내 것을 더하려는 것은 헛된 생각을 쫓고 있는 것이다
나도 차창 밖으로 나가 전봇대처럼 내 모습을 들여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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