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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게
댓글 31개
숲의 나무가 말을 할 수 있다면... 그래도 침묵을 지킬 것 같습니다.
춥다는 한국의 김포에 가고 싶다 시드니에 와서 살고 있으니깐 여름이 길다 47도나 43도까지 올라간 기온이 지루하고 살갖에 스며든 열기까지 서울의 하얀눈으로 씻어내고 싶을 때 이 시를 감상하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진다 고맙고 서울의 시인들이여 시들지 않는 시원하고 청량한 시를 많이 시로 노래 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겨울이 지나면 곧 봄이 오겠지요 내 나무에게 물을 줘야 겠습니다 꽃이 피갰습니다 감사드려요^^
잘자라큰빛이날것입니다
한평생그리움으로사는것이인생인가봅니다
좋아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그리워하며생각을버리지못하네요
어머나 벌써 1월이 지나가네요.
감사합니다..
따스한 봄이 기다려 집니다 감사합니다^^
좋아요
따스한 글 만으로도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좋은글 입니다.
나무는 쉼없이 물관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잎이 푸르게 우리를 시원하게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보이는 것만이 다가 아니어서, 서로의 속 깊은 곳까지 챙겨봐야겠습니다.
나무는 산소를 주고 가뭄홍수를 막아주고 풍광을주어 마음에 안심을주고 나무를 의지하여사는 원주민들을 품고산다 나무는 아낌없이 주고도 나무는 불평할줄모른다
겨울나무를 보며...새봄을 기다리는 또 하루네요...
겨울 숲속 나뭇길을 걸어보고 싶네요...지금은 할 수 없지만...젊었을 적 마냥 걸어 보았던 기억이 새롭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포근한 꿀밤 되세요~~
자연의 순리대로 봄이 곧 오겠죠?
좋은 시와 사진 감사합니다,
이 겨울을 잘 견디고, 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겠지요. 보이는 것만이 다가 아니어서, 서로의 속 깊은 곳까지 챙겨봐야겠습니다.
말없이 지텨온 세월입니다.
우리는 너에게 많은 것을 받고 있다.
늘 푸른 나무 너는 나의 희망이다.
사랑과 희망을 받고 있습니다.
맑은 공기의 힘 가슴을 뛰게한다.
희망이 있다. 늘 푸른 나무야.
보이는 것만이 다가 아니어서, 서로의 속 깊은 곳까지 챙겨봐야겠습니다. 곧 봄이 오겠지요
호호 손끝을 불며 뿌리 건조한 그들에게 따스한 정을 부어주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고요한 당신 건조한 뿌리에 진종일 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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