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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도 외로운가 하늘에 등불 켠다
댓글 25개
그리움이 등불을 킬 정도로 외로운....
겨울 밤바다, 한번 보고 싶다
감사합니다*^^*
외롭기 때문에 그리움이 더욱 커지겠지요. 외로운 인생길이지만 동행자가 있음을 기억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
사랑은 참아도 외로움은 못참는다 사랑이야 버릴수도있지만 외로움은 떨어지지않는구만 버리지도말고 잡지도말자
검은빛 물결위로 저어가는 밤배
호수, 바다. 잔잔한 물결위로 달빛......
그리움도 물들면 빨간 단풍잎 같이 된다.
나 그리워 하지 말자
외로운이 그리움인가.......
노오란 달빛은 물결위에 비춘다. 달빛.......
밤 바다위 노오란 달빛 그리움인가 외로움인가......
하염없는 그리움이 절절이 묻어 나네요...
홀로 지내고 있어 외롭고 그립기도 합니다...형제자매들이 특히 그렇죠...천상에 계신 부모님은 더욱 더 그립습니다... 진정, 하늘가에 등불을 켜고 싶기도 하네요...좋은 글, 감사 드려요~~^^*
외롭고 고독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슬프고 아름다운 시....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덕유산 상고대가 정말 멋있었지요
시인의 눈, 마음. 그리고 글솜씨. 모두 현학적이고 말장난 같아보여서. . .
자식같은 잎들을 다 떨구는 이유는 새싹들이 추울까봐 이불을 덮어주는것 그러고도 저는 추위에 오돌오돌떨고있다 겨울 나무야 고맙다
겨울나무가 버텨온 시련...이제 봄꽃으로 움터나겠죠~~~^^*
외로움이 이 어둠 읽는 밤,
차례대로 내어 걸고 목 놓아 토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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