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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길을 묻다
댓글 23개
가야할 방향이 어디인지?다시 생각케 합니다.
사진이 정말 멋집니다. 갈 곳이 어딘지 몰라도 여행을 통해서 답을 얻기도 합니다. 여행은 길이 있기에
감사합니다*^^* 시원한 바다 덕분으로 마음도 상쾌합니다~♬
감사합니다..
길에서 길을 묻다.....감사합니다.
결국 자신이 해결해야 합니다...
모든길은 내 안에 있다는것을 말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물에서 물을찾듯이 우리는 우리의 위치를 모르고살기도한다 세상일 다 참견하기힘들어 허공만을 보며산다
동해를 묻지마라. 항상 푸르다. 너의 가슴속에 있다.
푸르다 못해 시리다. 동해바다.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 ...... 그리고 고래잡으려 가자.
동해로 가서 고래도 잡고 마음도 정리 하고, 완행열차, 기차를 타고 가자.......
아름다운 동해바다를 ............
누구의 길을 묻겠는가
저도 대답없는 길을 걷고 있는 것 같네요...
아...태어난 바닷가 마을로 가고 싶습니다...그러나 지금은 갈 수 없는 현실.... 가끔씩 무작정 걷습니다...길을 묻고도 싶지요...그러나 대답해 줄 이가 없는 길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제 사진을 보네요 ^^
멋진 사진과 좋은 시 감사합니다, 길위에서 길을 묻는 우리는 나그네 입니다,
자신의 길을 선택하다. 그 길을 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척 하는 것, 그리하여 #Me too가 되었지. 먹물들의 위선. 최시인은 그래도 '척' 한 걸 고백하고 있네.
난 지금 어느 길위에 있는지?..그걸 알 수 있을 까???
갈매기 울음은 파도에 묻히고 마음을 씻는 물 두어 모금 마시고 바다를 본다
절벽높이 서 있는 소나무에게 길을 물었다 내가 보고 싶은 게 너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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