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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가면 봄이 오네
- 최연수 시인
댓글 23개
네 실력을 키우면서 봄을 기다립니다. 봄은 반드시 옵니다.
이제 봄이 오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새 봄이 활짝 열렸습니다, 기분좋습니다~♬
인생에서 봄은 희망을 주며 따스함을 전해 줍니다 늘 봄처럼 살아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이 깊으면 봄이 빨리 온다는 자연의 이치가 우리네 삶을 아름답게 꾸며줍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이없는 꽁꽁얼어붙은 삶은 동토라하고 아귀다툼하며 생존의 삶은 예토라하고 아름다운 강산에 자연과 함께하는 삶은 정토라한다
세월에 어느덧 희끗희끗 머리카락 날리는데 이미 지나간 봄은 다시 오지 않건만 지난간 봄만 내내 아쉬워 곱씹어 봅니다. 현재의 봄을 제대로 맞이 하지 못하는 우매함 때문인가봐요
봄이 왔네 봄이 왔어 내 가슴의 겨울에도 봄은 온다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들 아름다운 봄 맞으시길....
3월 중순, 이제는 봄을 맞이해야 되겠습니다.
하얀 눈이 녹습니다. 맑은 물이 되어 흐름니다. 봄이 옵니다.
봄이 오는 모습이 저 만큼 보입니다.
봄의 향기가 느겨집니다. 봄 ~
떠밀려 오는것 같은 느낌. 따뜻하고, 활동하기 좋고. 꽃도 피고. 봄이죠.
생각, 눈 내 마음에 머문다. 봄의 향기를 맡다.
새봄엔 마음의 봄도 같이 맞이 하였으면 하네요...
부족하지만, 욜로족으로 살고 있는 저를 생각하며... 사실, 더 아끼고 더 저축해야 지금을 벗어날 수 있는데... 노후가 코앞인데...너무 대책없이 살고 있는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인생의 마지막 봄날이 오길 소원해봅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봄이 오네요
나이들어감에 봄이 점점 더 좋아집니다. ㅎㅎㅎ
실력을 키우면서 봄을 맞이하란 시인님의 글에 동감!!! 퇴직을 준비하다가 그만 다시 주저앉게 되었습니다. 지나간 일을 그냥 두고, 새로 마음을 다져 마지막이란 다짐으로 헤쳐나가려고 합니다. 새학기가 되어 너무 바빠 사색의 향기메일도 매일 읽지 못하지만 제 마음을 다스리고 위로가 되는 좋은 글들 늘 감사드립니다.
자연의 겨울은 길어야 4~5개월이지만, 인생의 겨울은 사람마다 다르니 그 기간을 말할 수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저마다의 길이가 달라질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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