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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산딸나무 꽃
댓글 30개
봄이 왔는데도 오늘 아침 눈이 하얗게 내렸네요 사연이 있는 꽃이지만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흰색이 곱네
정작 꽃은 가운데에 있고 하얀 떠잎은 가짜라고 하는데 처음 보는 꽃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봄이 오는게 보입니다. 마음이 흐뭇해지네요
가운데가 진짜 꽃이라고요. 못자국...한번 직접보고 싶네요. 서양산딸나무꽃
층층나무과에 속하는 서양산딸나무.
네잎의 흰색꽃.
봄의 시샘,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꽃은 꽃이되 꽃이아닌 꽃턱잎 벌 나비 좋아라 오지만 삐끼였구나 아무려나 흰구름 닮아 예쁘구나
마음속에 늘 푸른나무,
꽃잎이 눈꽃처럼...........
서양산딸나무꽃 ...머지않아 피어 나겠네요~~^^*
이꽃에 그런 가슴 아픈 사연이 있는 줄 몰랐네요...이 나무와 꽃이 죄가 아닌데...사람의 죄이지요...특이하고 예쁜 산딸나무꽃~~아름다운 사연이 깃들길 바라며...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보내주시는 향기메일 감사합니다.
봄이 힘들게 오네요
지금도 양구에서 농사일 사모님과 하시고 계십니까?
봄 소식을 전해주는 전령사입니다.
봄이오려면 얼음장 깨지는 소리와 아낙네의 나물바구니 가득할때 동장군은 물러간다
봄이오려면 얼음장 깨지는 소리와 아낙네의 나물바구니 가득할때 동장군은 물러간다
봄이오려면 얼음장 깨지는 소리와 아낙네의 나물바구니 가득할때 동장군은 물러간다
봄이오려면 얼음장 깨지는 소리와 아낙네의 나물바구니 가득할때 동장군은 물러간다
좋은시 감상하고 갑니다 꽃을 피우기위해 꽃이 된 잎 들 그것도 꽃이라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 그 산 땅 나무를 볼 때 마다 느껴진답니다.
그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좋은글 감사합니다^^
최 광 호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색의 향기 란에 좋은 시를 보내주시어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댓글달기도 못해 보내서 죄송합니다.
마음에도 간절한 봄이 오길 올해도 기원합니다...
반갑습니다
네 장의 흰 꽃턱잎을 꽃잎인 양 펼치고 벌 나비를 부르는 거지요
꽃잎 끝에 고스란히 그 흔적이 남은 거지요 못자국 선명한 네 장의 꽃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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