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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에서 온 선물
댓글 20개
감사합니다*^^*
늘, 좋은 글, 저를 돌아보게하고 생각하게 하고 감사하게 하는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고마운 것은 고맙다고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오늘은 늦은 인사를 전해야겠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정성이 담긴 마음으로 담았습니다..
마음에 와 닿는글 입니다 저도 지인으로 부터 선물을 받을 때마다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정말 고마운 것 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작은것도 정성스럽게 오히려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최연수 시인님 감사합니다...
그래도 고마우면 고맙다고 표현해야 하겠지요. 다만 고마움을 말로만 표현하는데 그 고마움을 말로 다 표현 못할거 같은게 걸립니다. 그래도 표현해야 상대방이 조금이라도 알거 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알아주라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미안하지 않게 그저 고마움 마음으로 하였습니다.
남쪽에서 봄의 향기한 냄새가 나는 정성의 선물, 소식이 욌습니다.
넘녘의 좋은 소식, 입춘대길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의 말을 전하는 것은 용기입니다. 아름다운 시간으로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잊고 사는 감사함...고맙습니다.
고마운일은 마음에새겨 오래 기억하고 서운한일은 기억에 새겼다가 지워버리자 사랑보다 배려가 더 좋습니다
그러게요. 용기없어서, 귀찮아서 . . .그러다가 타이밍 놓치고 그러지요. 늦은 인사---그나마 좋지요.
남쪽에서 날아온 봄 소식을 들어봅니다. 땨뜻한 봄 향기가 가득이었다고.
저도 봄선물을 하거나 받고 싶네요...
봄선물 잘 받으셨네요...저도 이럴 때는 고맙다고 막상 바로는 못하지만, 그래도 바로 하려고 노력 중이긴 합니다...때대로 바로 하기도 하고...당연한 일이지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때로 덤덤한 내가 오늘은 왜 이리 부끄러운지요.고마운데 고맙다고 말하지 못한 것은
며칠 전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매실청과 취나물장아찌와 청귤차와 유자차가 남녘으로부터 정성스레 담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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