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제비꽃
댓글 31개
반갑습니다 참 좋은아침입니다
참 좋은날되십시요
내 친구 제비꽃은 아직 얼굴도 한 번 못봤는데.... 왠지 죽이 잘 맞는 것 같아 친구라고 부르고, 그러다 보니 보고싶어지고...그리워지고...ㅎㅎ 사람은 감정의 동물인 것이어서.. 생각하기에 따라 서로 서로 멀어졌다, 가까워졌다..
제비꽃처럼 화사한 봄 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보랏빛 색 곱네...많이 보던 제비꽃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합니다, 새 봄, 새 제비꽃님을 만날 수 있는 기분좋은 봄날입니다~♬
제비꽃
어린시절 들녘에 나가 오랑캐꽃 줄기 한 개 꺾어서 꽃대 부근에 침을 발라 들고 서 있으면 저절로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던 신기한 추억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시계바늘 꽃이라고도 했지요.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는 4월이 되면 파란색으로 피어올리는 제비꽃, 그리운 추억의 꽃입니다. 지난날을 지금으로 옮겨와 노래한 백승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
제비꽃....감사합니다.
미세먼지 감옥에 갇혀 봄이온줄도 모르고 하늘이 푸르러서 서러운날에 문을 나섰다 초가마을 흥부집앞에 보라색 제비꽃이 피였다
따뜻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모든이들에게 같은 마음입니다.
활짝핀 개나리꽃들이 만발하였습니다.
봄이니 제비꽃도 피겠지요.
제비꽃이 오랑케꽃이군요.
제비꽃 보라색 꽃잎이 아름답습니다.
제비꽃 피어날 날이 가까워졌군요... 흔하게 볼 수 있지만. 보라빛이라 더욱 눈에 들어 오죠...작고 귀엽고 예쁜 제비꽃
앉은뱅이꽃, 제비꽃...왜 앉은뱅이라고 불리웠는 지...그 느낌이 오는 글이네요... 오랑캐꽃이란 말은 지워졌으면 해요,,,제겐 동화 속 꽃같은 제비꽃... 좋은 글, 감사드려요~~^^*
미세먼지 감옥에 갇혀 봄이온줄도 모르고 하늘이 푸르러서 서러운날에 문을 나섰다 초가마을 흥부집앞에 보라색 제비꽃이 피였다
미세먼지 감옥에 갇혀 봄이온줄도 모르고 하늘이 푸르러서 서러운날에 문을 나섰다 초가마을 흥부집앞에 보라색 제비꽃이 피였다
제비꽃! 유년의 추억 담은 제비꽃! 그리움 가득담은 꽃! 꽃!
제비꽃 한아름 그대에게 드리고 싶어
모든 색이 봄의 색이군요. 보라색도 봄빛에 잘 어울립니다.
꽃을 일러 소박하다면 그렇지만 소박하지만 우아한 제비꽃입니다,
그 잠시도 쉴 틈이 없는 게...인생이지요. 지나고 나면...한 일이 하나도 없는데, 그 동안 무에 그리 바뻤는지..원```
벚꽃과 매화가 좀 헤갈려요...
항상 고마운 마음 갖고 살면서도 인사가 늦었네요. 권오상님!!! 고맙습니다.
봄이 벚꽃과 함께 오는 것은 지난 겨울의 잘못을 배려하고 덮어야 한다는 자연의 섭리 때문이다.
이제서야 향기메일을 받게되네요 감사드려요.
꽃구경 멀리가나 중랑천 뚝방길 벚꽃이 의장대 교차칼이되여 냇가에는 무지개 떴다 벚꽃피니 화전놀이 좋은때여
제비꽃 옆에 가만히 쪼그려 앉아 꽃이 되지 못한
저토록 고운 보랏빛 꽃이 되는가 꽃이 되어서도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