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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타령
댓글 21개
감사합니다*^^* 개나리, 진달래, 목련,,, 봄꽃이 활짝 피고 있습니다!!! 기분좋은 오늘입니다~♬
봄처녀가 제 오시네...
정말 아름답네요.봄냄새가 물씬 납니다.
봄기운이 달려오는 들녘에서 곱게 핀 매화꽃의 향기를 맡아봅니다 그리고 울림이 있는 글에 머물어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목련꽃 목이길어 우아하고 산골처녀 바위뒤 연지곤지 진달래 모진추위 이겨내어 다시만나니 고맙구랴
개나리, 목련꽃이 골목어귀에 많이 피었답니다. 봄.
봄의 공원에서 봄타령이나 불려볼까.
남쪽 끝에서 봄 편지가 왔습니다.
만산 만들에 피어나는 봄의 향기
역시 봄의 전령사는 남녁의 들에서 부터 입니다.
정말 이제는 봄입니다.
좋은 글입니다.
설레는 봄~~제맘에도 훈풍이 찾아 왔으면 합니다...^^*
그래서 봄은 여인이고 향기롭습니다...해마다 맞이하는 봄이지만, 설레던 그때를 잊은 지가 너무 오래되었어요... 봄,화사하게 다가오는 봄...춘풍에 춤추고 싶은 봄이었으면 하네요... 좋은 글, 감사 드려요~~^^*
봄 처녀 제에 오시네~ 새풀잎을 입으셨네~
햇살이 제법 따갑습니다. 이제는 봄입니다.
천지에 봄 향기가 가득 퍼질듯 합니다, 봄꽃들이 송이 송이 옅은 향기 뿜으며 피고 있네요,
봄 나들이를 맞으러 나오신 귀한 님들, 행복을 듬뿍 안으소서~!
한 시름 젖혀두고 맞장단 가락 차려놓고
사모관대 의젓하니 꼬까치마 흔들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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