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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야
댓글 21개
내 말을 하기보다, 말을 들어주는 노력을 해야 겠습니다.
모두들 혼자이지요 내 말을 들어주는 이는 몇 안될 것 같습니다. 모두들 자기 이야기만하든지 아니면 입 다물고 있지요 그만큼 복잡하고 말 한마디에 모든것이 무너지는 세상일지도 모를 일입니다. 말도 조심 가려서 인성이 된다는 것 자체가 어려운 숙제 인것 같습니다. ...
문태성박사님! 별고없으시지요? 늦게안부전합니다. 어서빨리 권토중래하시어 큰뜻이루십시오. 저는 엊그제까지 축구대회 주최/주관을 하여 잘마치고 올라왔습니다.
문태성박사님! 별고없으시지요? 늦게안부전합니다. 어서빨리 권토중래하시어 큰뜻이루십시오. 저는 엊그제까지 축구대회 주최/주관을 하여 잘마치고 올라왔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그 사람도 무슨 사정이 있겠지요
혼자라서도 잘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해야 할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면벽을 보면서 중얼거리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밥그릇을 앞에 놓고 대화를 하는 사람은 더 행운인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내 마음을열면 이세상도 문을열고 받아준다 내가 마음을 열지않으니 누가 나를 상대하여주겠는가
혼자 말하고, 듣고, 입고, 먹고, 하면 밤에 별이 보인데 별하나, 나하나.
혼밥, 혼식, 혼말,요즘 생활인것 같음.
외로울것 같은데, 그냥 이뻐요.
요듬 혼밥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냥 혼자 다 해결하는걸요.
어릴때 혼자서도 잘해요, 커서도 혼자서도 더 잘해요.
이젠 혼자서 놀고 생활하는 연습을 해야 할까봐요. 그게 현실인걸요....
감사합니다..
누가 간섭하지도 않고, 조용한 혼자가 좋다. 그리울땐 반짝이는 별과 같이 홀로 빛을 내리니. 그 빛을 감싸 줄 술 있는 내가 있으니 혼자가 좋다.
제가 지금 이렇게 사는 것도 참 다행입니다...^^*
저도 일인 가구이고...제일 상대하는 게 많은 게 티비와 인터넷이네요... 어저다 가끔은 남과 말도 나누지만...그런 날은 한주에 몇분도 안되고... 기껏 길어야 의사 선생님과의 면담, 그갓도 채 5분도 안걸리고...참, 혼자사는 세상... 그래도 살아갑니다...좋은 글, 감사드려요~~^^*
그를 두둔하는 이도 있었습니다.그러고 보니 정말 그는 홀로 중얼거리다 나갔습니다.
자릿값이 얼마인 줄 아느냐고,더 그러면 경찰을 부르겠다는 식당 아주머니의 엄포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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