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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연가
댓글 21개
감사합니다*^^* 오월의 향기 참 좋습니다, 라일락꽃, 아카시아꽃,,, 향기로움으로 가득한 즐거운 시간입니다~♬ 모두 덕분입니다!!!
사색의 향기님 ! 싱그러운 오월을 맞이해 가슴에 와 닫는 박종영 님의 \"5월의 연가\"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수원길의 노래말이 떠오르는 오월입니다. 향긋한 꽃냄새가 절로 나는거 같습니다.
사월의 꽃이 아직 피지않았는데 오월이왔네 춘곤증에 게으른 사월의 꽃들아 오월에는 활짝 피여라
봄을 보내는 서운한 마음으로 5월을 맞이합니다. 절기는 우리가 보살피고 찬양해야 빛나는 것이어서 마음의 헌신이 곧 5월을 옆에 두는 바른 길입니다. 졸작을 메일로 선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라일락의 향기로움이 오월을 맞이 하는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라일락이 이제 많이 졌네요. 아쉽지만 다시 필 날을 기다리면서.,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라일락 향기 좋지요
사월의 향기는 가고 오월의 푸르름의 향기가 왔다.
싱그러운 5월입니다
어제 라일락을 뒤로하고 오늘은 조팝나무의 꽃들이 출렁이고 있습니다.
5월이 있어서 좋다,
기쁨이다. 초록이 대지를 덮었다.
싱그러운 햇살, 파란 하늘. 그리고 푸른 대지, 5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일락꽃 향에 묻혀 하루라도 살았으면 하네요...^^*
살금 살금 다가오는 여름이 슬쩍 두렵기도 합니다....그래도 라일락꽃 향기로 달래보며... 아직은 봄이구나...봄아 좀 더 머무르렴하고 싶은 시기네요... 좋은 글도 감사해요~~^^*
바쁘고 부산하고 챙겨야 하는 것 많은 오월이 중반입니다, 좋은 글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초록 바람을 빌려 하늘에 오르는데, 떠나는 사월의 꽃들이 시들어 가는 길 기운차게
진정 초록의 오월을 맞이할 수 있을까 살찐 바람에 짙어가는 푸른 숲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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