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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띠제비나비
댓글 24개
학법성 05:20 new '청띠제비나비', 최연수, 시, 최광호 시인, '나앉은 나' 뿌리.(자연 생태 존재의 미) 10955:4351:2562:2018무술.5.4.금빛선정-병진-적룡. 적학.
학법성 05:20 new '청띠제비나비', 최연수, 시, 최광호 시인, '나앉은 나' 뿌리.(자연 생태 존재의 미) 10955:4351:2562:2018무술.5.4.금빛선정-병진-적룡. 적학.
때로는 훌훌 날아서 떠나고 싶다
고운시 많이 감사합니다*^^* 나비처럼 가볍게 훨훨훨 날아봅니다~♬
나비처럼 날아서 어디론지 갈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자연의 아름다움은 인공적인 미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월의 꽃이 다 피기도전에 오월이왔다 박태기꽃 안간힘으로 매달리고 라일락향 밤마다 지샌다 나비야 사월의 늙은꽃에도 와 주렴
잘 읽었습니다. 싱그런 오월 같은 시!
고맙습니다..
나비 나비여
흰 배추 나비처럼 나비가 주는 간결함보다 이 나비는 화려함이다.
까만 날개에 청때가 있는 청때 나비 신비스럽다.
들국홖꽃과 청비제비나비.
너의 모습은 화려하다, 그리고 아름답다.
잊지 말아요. 그대는 청띠제비나비.......
화려함 그리고 화사함. 신비로옴.
본지 너무 오래됐네요.
청띠제비나비 처음 본 것같습니다. 아름답게 노래한 5월에 감사합니다.
청띠제비나비, 나비들이 보고 싶네요....^^*
청띠제비나이와 더불어 봄철 흰나비, 노랑나비 등이 날아 달이는 오월의 봄...나비들의 활동이왕성한 시기인데... 봄 산책이라도 해야 나비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나비 같기도 제비 같기도 한 나비,,멀리 멀리 날아가는 모습 그려봅니다, 그렇게 훌훌 털고 날아가는 날...이별의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됩니다, 아름다운 시 감사합니다
청띠제비나비로군요 엄청 크네요~화려하기도 하구
날게, 날아가게 요즘 흰나비가 부쩍 보이더군요. 작은 날개만 봐도 마음이 가볍지요.
뉘엿뉘엿 펼쳐놓은 노을이 깊은데 잊지 않고 찾아들 품, 거짓말처럼 돌아올 그를 믿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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