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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물건
댓글 22개
고운 글 감사합니다*^^*
대화가 생각보다 쉽지는 않아요...
치밀한 계산은 오차를 동반하는 게임이 아닐까요? 게임 속에서만 살아가는 사람들은 불쌍하기도 합니다.
요즘 사람을 물건 취급하는 사람들이 많아.....
서로의 관계에서 계산된 생각이 없었으면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많다, 적다. 갑이다, 을이다. 갑이 을에게 던졌다, 물컵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티없이 맑은 눈을 바라본다. 천사같은 눈.
몸속이 아니라 생각하는 그 속에 무엇이 들었느냐에 따라 경중의 차이가 있다, 그러나 그것은 종이 한장 차이다.
생각을 길게 하네요^^ 항상 감사 드립니다.
아름다운 글 ! 아이의 눈빛으로 사람들을 바라 본다면 세상은 맑고 따뜻하리니 . . .
모든 세상을 아름답게 보며 살아야한다. 햇살, 아이의 아름다운 눈동자.......
일상에 계산하며 살아가는 현실입니다. 남을 사랑하기 전에 나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마음에 와 닿은 글, 감사합니다.//
물건이 아무리 귀하다해도 사람만하랴 천지가 다 나를 위하여있다하더라도 나없으면 소용없는 물건이다 천상천하유아독존
사람에게 가격을 매기는 갑질문화가 사라지길 바랍니다.
좋은글 입니다
순수의 마음으로 보는 세상이 바로보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세상에 세파에 오염된 마음들...그래서 사람을 믿기 힘든 세상...다시 순수하고 순진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기 어렵지만. 그렇게 살아가도록 노력하며 살아야겠습니다...나를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글,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시 감사합니다
사람들을 바라본다면 마치 언니에게 말을 거는 동생처럼
언덕을 내려오고 있는 아이를 보면 버드나무에 튼 새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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