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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당신께
댓글 22개
푸른 오월에 읽는 마음에 와 닿은 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처럼 살고 싶은데...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푸른 여름사이에 잘 멀물렀습니다
매일 좋은 날씨네요. 감사합니다.
밤하늘의 별빛이 떠난지 30억년 이제야 그 별빛을 내가 받아내면서 환성을 지르지만 아마도 그별은 지금쯤 수명을 다하여 이 세상을 떠났을것이다
이제 초여름의 곧 시작, 올여름이 길다해서 걱정이긴 하지만...더 진해질 푸르름에 기대도 해봅니다...^^*
연록에서 초록으로 진녹색으로 변해가는 자연의 여름...그 품안에서 살고 싶습니다... 단지, 날씨 변화만 느끼는 도시를 떠나서...더 큰 밤하늘도 보고 싶고요... 좋은 글, 감사 드려요~~^^*
추억의 편린처럼 아늑한 예쁜 그리움들이 시간의 흐름을 타고 고요히 흘러갑니다... 밤하늘의 은하수처럼~~ Nostagia ...^^
추억의 편린처럼 아늑한 예쁜 그리움들이 시간의 흐름을 타고 고요히 흘러갑니다... 밤하늘의 은하수처럼~~ Nostalgia ...^^
멋진 사진과 아름다운 시 감사합니다,
푸른하늘 은하수 하얀쪽배에
푸른하늘은 나의 희망입니다.
푸른하늘 푸른 마음
하늘은 푸르고 마음도 푸르고 아름다운 강산
아직도 푸르다고 전합니다.
푸른 하늘을 바라본지가 언제인지?...문득 그러네요 지금 나가서 바라봐야겠어요
정말 아름다운 사진풍경입니다. 저런 밤하늘을 보면 3일만 쉬고 싶어요 ㅠㅠ
어느덧 겨울 끄트머리에 홀로 서있어도
나무들 사이 새들의 지저귐으로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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