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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망아지
댓글 23개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처음 보네요
참깨나무 에서 서식하는 곤충인데 이쁘게 표현해준신 글 감사합니다*^^*
천적이 있음으로 내 자신을 돌아보고 지키고 나아가는게죠? 아직도 벌레는 무서운데 깜짝 놀라 얼른 내려 글 읽고 다시 봤습니다.
깨나무가 실하게 여물려면 깻벌레가 천적을 잡아먹어 주어야 깨가 줄줄이 열린다고 합니다. 죽이면 안되는 벌레이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색의향기 밴드개설 축하
우리들의 옛어른들은 험한말 뾰죽한 말을 쓰지않으셨지요 야 이 문둥이자식 , 야 이 깽깽이야 ,야 이 깍쨍이 삶을 부두럽게하는 애교스런 말이였습니다
요즘은 보기 어려운 반가운 자연이네요.
첨 들어본 이름 깻망아지... 귀여운 이름이네요~ 기회가 되면 고놈 한번보고 웃어야겠네요^^
깻 망아지, 귀엽게 불러 주시던 어머니.
어릴때 그때의 마음으로 돌아가진 못하지만 그립습니다.
그놈 깨만먹고 자라서 그런지 통통하네.
우주선이다.
귀엽고 살찐 녀석이네.......
이 넘도 사랑을 묵고 자랐구나.
귀여운 깻망아지 정감있고 재밌는 이름이네요,
감사합니다..
깻망아지~~녹색빛에 모습이 참 귀엽네요~~^^* 벌레이긴 하지만...누에를 닮아 보이기도 하고...
깻망아지~~보통 애벌레는 징그럽게 보이기도 하지만, 참 귀엽고 예쁘네요... 처음보는 것 같으면서도 어릴 적 보았을 것도 같은 깻벌레... 자연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더욱 생깁니다...^^* 좋은 글로 마음의 힐링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깨벌레를 본 적이 있습니다. 통통 살이 오른 그것이 깨농사를 망치기도 하지만,
통통 살이 오른 그것이 깨농사를 망치기도 하지만
내 깻망아지, 부르는 어머니의 품에선 고소한 냄새가 났습니다.촌닭인 나와 멋쟁이 둘째와 떼쟁이 남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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