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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개의 달
댓글 25개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감사합니다*^^*
맞아요
각자의 세상이 있지만 우주는 이를 다 받아줍니다.
'백 명이 바라보면 백 개의 달' 멋진 표현! 언어의 마술사로다. '희고 둥근 백 개의 방에서 맛보는 백 가지 맛' 이건 너무 나갔다. ㅎㅎ
배고픈날 하얀 찔레꽃을 엄마모르게 따먹었다오 한때 우리는 보릿고개가있었지요 달도 찐빵으로 보이고 메뚜기 개구리도 먹잇감이였지요 가난이 서러운 그런날들이 왜 지금은 그리울까요
좋은 시 문득 먹고 싶어 입안 가득 살구를 물고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한개가 더 있는것 같습니다.
달은 희망이었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샛별하나 아껴 두었구나
달콤한 달, 쟁반같은 달.
푸짐한 맛을 보여 줄 수 있니 그 속에 달이 있다.
시의 향기가 납니다. 그리고 이 시를 보면서 백석의 맛의 미를 느낍니다 백석은 시에서도 음식을 거론을 많이 했지요 좋은 시 한편 행복했어요
시의 향기가 납니다. 그리고 이 시를 보면서 백석의 맛의 미를 느낍니다 백석은 시에서도 음식을 거론을 많이 했지요 좋은 시 한편 행복했어요
저 자신을 성찰하고 있는 모습이 연상되네요...
백개의 달과 백개 그릇, 백가지의 맛...인생을 살면서 다 그때 그때 심정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즉석식품이 많아져도 한가지 그릇에 담긴 정성을 느끼지 못하듯이 삶은 그렇지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일요일 건강한 휴식, 잘 취히세요~~^^*
고운 맘, 따뜻한 맘이 모여 있을때 우리의 삶은 풍성해지고 세상은 살만해 지겠지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참 따뜻한 글 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백개의 달... 어쩜 이런 생각을 하셨을까! 시인의 눈은 아름다운 상상의 시간을 건널 수 있는 신의 선물이네요^^
포옥 우려낸 멸치국물에 국수 한사리씩 말아내도 좋겠습니다 백 명이 바라보면 정말 백 개의 달이 되지요.
백 명이 바라보면 백 개의 달이 되지 희고 둥근 백 개의 방에서 맛보는 백 가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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