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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와 질투

사색의향기 2018. 06. 18. 오전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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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

- 맹자


무언가 하려는 욕망이 없다면
그저 그렇고 그런 삶으로 연장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기와 질투는 다릅니다.
남의 공을 깎아내리고
자신이 못한 것을 탓하기보다는
남의 능력을 공격하고 평가절하하기 때문입니다.
남에게 돌린 마음이 자신에게로 돌아와
결국엔 고개를 꺾는 모습을 보면서
보다 적극적이면서 긍정적이면서
넓은 아량을 가지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댓글 22개

오세진 2018. 06. 18. 오전 02:45

자기 그릇만큼만....사는 것 같습니다.

안성훈 2018. 06. 18. 오전 09:10

시기 질투는 결국 자신을 죽이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김진광 2018. 06. 18. 오전 09:30

남과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 자신대로 살아 가면 됩니다.

윤 2018. 06. 18. 오전 09:45

나중에 자신에게 돌아온다.

림 2018. 06. 18. 오전 10:15

없는 사람에게만 있는것이다.

국 2018. 06. 18. 오전 10:25

쓸때없는것이다.

김덕식 2018. 06. 18. 오전 10:25

감사합니다..

김산우 2018. 06. 18. 오전 10:38

과한 질투심 때문에 하던일도 되지 않았다.

자영 2018. 06. 18. 오전 10:45

순수한 인간의 감정.

박종영 2018. 06. 18. 오전 10:45

남을 음해하는 행동을 하다가 결국 자기 그 함정에 빠지는 경우가 있지요 서로 조심해야 할 현실입니다. 감사합니다.

종 2018. 06. 18. 오전 11:01

우월하고, 비교 대상이 되는

윤희원 2018. 06. 18. 오후 02:26

인정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서용칠 2018. 06. 18. 오후 03:43

시기와 질투의 반댓말은 ? 사기와 감투이다 사기를 북돋아주고 감투를 하나씩 씌워주면 책임감이 높아진다

이봉철 2018. 06. 18. 오후 07:58

좋은 글 입니다

정창훈 2018. 06. 18. 오후 11:05

시기와 질투는 쓸데없는 자존심이기도 하지요...

zuro59 2018. 06. 18. 오후 11:07

넓은 아량으로 너그럽게 긍정적으로 살아야 하지요... 소박하게 살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김승유 교수 2018. 06. 19. 오전 02:0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이 가시밭길처럼 어렵고 힘들지라도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이 없는 인생 여정이 되기를 소망하고 기원합니다.

문희 2018. 06. 20. 오전 10:31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김산성 2019. 01. 01. 오전 10:49

자신이 못한 것을 탓하기보다는 남의 능력을 공격하고 평가절하하기 때문입니다

정강석 2019. 05. 06. 오전 10:33

남의 능력을 공격하고 평가절하하기 때문입니다.

종 2019. 05. 12. 오전 11:26

무언가 하려는 욕망이 없다면 그저 그렇고 그런 삶으로 연장될 수 있습니다.

박종영 2021. 08. 03. 오전 10:26

자기 총에 맞는 오발사고가 곧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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