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여름
댓글 20개
감사합니다*^^*
여름은 더워야 여름답다 생각 합니다 신록이 우거진 여름 상큼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끼가 처럼 사라지는 버스는 다시 이끼가 되어 나타난다.
감사합니다..
한적한 산모퉁이 시골버스가 혼자 가고 있습니다. 차안의 적막이 자동차의 소음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어느 마을 버스정류장에 올라타는 할머니가 외로운 버스의 길동무가 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눈으로 뽑아낸 버스 점점 큰 사탕으로 변해 간다.
여름은 사랑의 계절이다.
갘사합니다......
여름날 흰구름 한가하고 할일없는 늙은이도 뒷짐지고 왔다갔다 한가로이 서성인다 어떤 여름날의 풍경.
덥다
한여름 낮의 적막함이 느껴지는 시입니다
한가한 오후네요. 감사합니다.
그래도 여름이 좋다
시원한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저런 풍경을 본격적으로 보게 되겠지요. 그래도 여름은 좋습니다. 여러가지 즐길 거리가 많으니
이른 장마에 이른 폭염이 잠시 쉬어가지만...복더위 , 어떻게 견딜지 염려되네요...부디 건강하세요~~^^*
갈수록 온낭화 영향에 여름 또한 길어진만큼 잘 버터야겠는데....나이들수록 더욱 힘드네요... 보양식 먹는 것도 원활하지 않고...그래도 잘 버텨 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좋은 글도요~~^^*
아름다운 감성의 시네요.. 옛 시골 더운 여름날의 일상이 생각납니다. 항상 행복하소서~
여름은 원시 부족처럼 번식한다 여름의 적막을 느껴본 적 있으신지요.
저 멀리 돌아서 갈 때는 이끼로 변해버린다 아무도 하차하지 않는 소읍의 오후,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