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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입니다
댓글 20개
일상의 소재가 참 재미 있네요 .
공감이 많이 갑니다. 내가 미안해야 하는건지 전화 건 사람이 미안해야할지 저도 자주 쓰는 변명이라 ㅎㅎㅎ
그런 전화내용은 정말로 좋은 거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바빠서 끊어야 할때가 많습니다 미안해서 다정한 목소리로 말해줍니다 감사합니다*^^*
노처녀를든 어머니가있다 딸의 여자친구들에게서 전화오면 머리감는다 뚝 끊어버리고 남자에게서 오는 전화면 호순아 전화받아라 .
괜찮습니다. 있습니다. 가입했는데요....... 끊을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네 네 하면 10분이상 통화됩니다. 미안합니다. 다음 부터는 끝까지 듣겠습니다.
통화는 간단히. 운전하고 왔는데.......
끊어야 산다. 운전중 통화는 금지.
장마가, 태풍이 북상하고 있답니다. 날씨가 흐리네요.
저도 감사합니다.
증말 미안합니다.
시내 술집에서 술을 먹고 있으면서, 지금 광주에 와 있다고 둘러대는 현장 부재증명 거짓말이 통하는 시대, 그러다가 꼭 긴요한 전화를 받지 못하여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저런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쉽게 전화를 끊지 못하는 미안함 많은 사람들....
직업상 전화하시는 분은 해야하는 일이요.. 받는 분도 미안하기는 매 한가지네요..
내용 좋은글입니다
원치 않은 전화가 올 때 두말없이 끊거나 끊고나서 차단하는 경우도 있는데...다른 전화번호로 또 오더군요...일일대처가 애매한 경우도 있지요..
전화상담원에겐 미안한 맘이 들어도 저와는 상관없는 전화 받기 싫지요... 저도 양심에도 없는 거짓말을 하거나 그냥 끊기도 합니다...한편으로는 오래된 개인정보가 수십년 삭제되지 않는 게 비정상이기도 하지요...수십년전에 거래했다가 맘에 안들어 거래를 끊은 곳에서도 가끔 전화가 오더군요...수신 차단해도 바꿔가며 전화가 오고...이런 것 법적이나 제재조치가 안되는 세상...
여보세요, 반응과 함께 곧 지금 운전 중입니다, 말하고 여자는 전화를 끊습니다.여기는 병원인데,
운전도 하지 않는 내가 운전대를 잡아야 할 것 같은 미안함.기막힌 둘러댐이 덜 미안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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