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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등치기 국수를 먹는다
댓글 25개
즐 감 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꽃 등 치기 국수 한번 먹어 보고 싶네요 ,처음 듣는 고운 이름이라서요 어느 지방 이름인가요
콧등치기 국수 한 그릇에 마음이 포근해 진다.
국수가락이 콧등을 친다.
떠오르는 추억에 가슴이 찡하다.
감사합니다*^^*
맛은 별루였던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맛있어요.
아름답고 맛있고 친절하고 좋아요
정선 5일장에서 먹던 콧등치기 이름도 재밌고 맛도 지방색이 잘 드러났던 기억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정선 아리랑 가락에 이런 국수를 맛보며 세월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담없는 서민들의 음식 국수는 늘 정감가는 음식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콧등치기 국수를 먹는다\"의 시를 읽고 있자니 진찌 콧들에서 눈물이 고입니다. 지나간 시절 밀국수를 해먹던 어린시절이 생각납니다. 가난한 시절의 추억입니다. 감사합니다.
콧등치기 국수 한번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맛난 음식을 보면 좋은 경관을 보아도 우리는 늘 생각나는 사람이있다 그런데 그사람이 이별한 사람이다
국수는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 중간 선호도 누구나 개인차이는 있지요 콧등을 치는 상상하며 국수가락이 웃음이 나오네요
망향의 마음이요. 그리워지는 고향 시골의 정취입니다. 특히나 산골 마을은요...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제가 사는 주면에선 이 음식 보기가 힘들지만 먹어보고 싶네요...^^*
제가 사는 주변에선 이 음식 보기가 힘들지만 먹어보고 싶네요...^^*
콧등치기 국수로 한사발 먹으면 속이 참 든든 하고 이 더운 날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도 좋을 것 같고...정겨운 음식이지만, 한번도 맛을 못보았었네요...흔치는 않은 것 같아요...
시어머님 90도로 굽은 등이 생각 납니다 이더위에 농사 다 물렸지만 까꾸막 두어떼기 밭에 콩 심고 벌레 때문에 약 친다고 헛헛한 고생을 하십니다 내년에는 농사 짓지 않으리라 다짐 하지만 돌아온 올해 또 농사 지으실것이 뻔 합니다
* 정선 아리랑 부분 음식을 먹다가도 울컥해지는 마음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왔구나 정선 아라리 장터에서 콧등치기 국수 한 그릇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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