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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불이라고 한 말을 뉘우친다
댓글 24개
자연은 우리에게 자타불이를 알려주진 않았지요. 그러기에 우리가 자연을 거스를 수 없는 것처럼, 자는 자기이고 타는 다른이이겠지요. 더 높은 곳을 쳐다보며 맘에도 없는 말을 하느니, 그냥 지금 있는 그대로 바른말만 하고 살려구요!
나와 남이 다르지 않다....참 어렵습니다. 모든 것이 다른 남을 완전히 이해와 공감을 하기란 것은 그래서 아픔이 있는 상대를 위로하기란 더욱 어려운것 같습니다.
몸은 둘이지만 마음은 하나가 될수 있겠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매일 매일 감사합니다.
역설적으로 말씀하신것같습니다 自他不二는 만고의 진리입니다 너와 내가 다르다고 차별을 두니까 이 세상은 아수라 세상이지요
너와 내가 서로 모르듯 같은 것은 아닌데.
이 진솔한 고백을 칭찬합니다. 멋진 표현 !!!
자타불이 환상은 고상한데 실천해 봤는가 이해가 어렵다.
自他不異라는 말 자체가 위선일 수 있겠지요. 같다는 것은 가치의 문제이고 변형된 존재론적 해석인 것 같습니다. 같지 않음을 인정하는 것이 이해의 출발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엇이 마음속의 질서고 무 질서인가 가슴속에 작은 우주가 있는것을 \"무\"
내가 있어야 같거나 다르지 전부다 그냥 가는것을 왜 아둥바둥거리지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자타불이를?
내가 없다면 비듬도 없다. 너가 없다면 너 비듬도 없다. 있는 것도 없고 없는 것도 있다.
모든게 하나가 되고 똑같을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조은 글 입니다
자타불이라고 한 말을 뉘우친다 잘 감상했습니다 어찌 보면 우리 인간들도 생선이나 어떤 동물과도 같습니다 그들도 느낌이 있고 삶의 하루하루 견뎌내는 공약같은것이 있습니다 특히 개나 고양이를 보면 알 수 있을것입니다 같이 살다보면 개도 사람으로 착각 하여 살것입니다 사람말을 알아듣고 또 때론 그들의 털속에 비듬을 발견할것입니다 모든 동물은 생활유전자 입니다
자타불이라고 한 말을 뉘우친다 잘 감상했습니다 어찌 보면 우리 인간들도 생선이나 어떤 동물과도 같습니다 그들도 느낌이 있고 삶의 하루하루 견뎌내는 공약같은것이 있습니다 특히 개나 고양이를 보면 알 수 있을것입니다 같이 살다보면 개도 사람으로 착각 하여 살것입니다 사람말을 알아듣고 또 때론 그들의 털속에 비듬을 발견할것입니다 모든 동물은 생활유전자 입니다
자타불이란 말이 새삼 맘에 와 닿네요...
자타불, 완전히 깨닫기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그래도 살아가며 가끔 느낄 때가 있지요... 자원봉사도 한번이라도 해보고는 싶네요...참 뜻이 전해지는 좋은 글, 감사드려요~~^^*
빈약한 내 영혼의 잔고 앞에서 뉘우치고 있다 자타불이'란 나와 남이 둘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칭찬이 사람을 잡는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그리 많지 않은 적립으로 내가 필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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