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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둥거리는 갑골
댓글 20개
매일 좋은 글과 소식 접하면서 감사인사 드립니다. 변함없는 베품을 지속해주시기 앙원하며 귀 승승장구 발전하시
감사합니다*^^*
말끔히 치울 것이 없으면 쌓일 것도 없어 문자의 소용이 다 할 때 방향을 틀어 나가는 파지. 한 구절 금강경을 읽는 듯한 느낌이 . . .
갑골문자를 보니 새삼 선인들의 지혜가 빛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손안의 손금은 미지의 갑골문자 손등은 거북등으로 비밀을 간직하고있다 내 과거 현재 미래가 갑골문처럼 난해하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 그 손바닥으로 하루를 뒤집는다. 말하지 말라.......
올려다 볼 수 없는 그 무엇때문에
손바닥으로 쓰는 문자가 더 정성이 깃들었을것.
표정과 마음으로 쓴 문자.
쌓고 쌓이고 하면 치우고 치워도 또 쌓이고 치우고 하는구나.
큰 것보다 작 은것이보기에 좋은데.
옛 선인들의 지혜가 돋보이는 갑골문자 감사합니다*^^*
그래도 기도하면 됩니다
문명이 시작한 때, 우리도 문화를 읽으며...매일 매일 더운 날씨지만 시원한 표정으로 세상을 대한다면...
저도 어설푸고 서투르네요...
어머님의 지혜와 연륜을 그대로 닮았으면 참 다르게살았을텐데...그저 주저하고 살아온 게 저의 모습입니다... 좋은 글, 감사 드려요~~^^*
문명으 향한 그대들의 노력
오래전 정화수 앞에서 빌던 할머니의 문자는 손바닥으로 쓰는 기도였을 겁니다. 간절함은 얼굴에 씌어 있어서, 심각함이 미간에 고여 있었지요.
새파란 손을 올려다보는 눈들이 있을까 ​미처 문자가 되지 않은 내 손바닥을 내려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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