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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노랑이
댓글 28개
꽃밭을 가슴에 두소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항상 맑게 웃는 꽃이 가득 핀..
색이 곱네요
해맑은 노란꽃 들판이 아름답다.
환한 노란색이 황홀합니다. 눈에 바로 들어오는 색감, 높은 하늘 8월의 들녘을 빛내는 아름다운 꽃입니다. 감사합니다.
노란꽃 예쁜 꽃
8월 너라도 있으니 세상이 아름답다.
노랑 꽃무지가 핀 들판을 생각해 보세요.
벌판에 피는 노란꽃 벌 노랑이
따가운 햇살 무더위속에 노랑꽃 무리가 있습니다.
노란꽃잎 나풀거리는 나비 같다.
노란색의 추억이 아론거립니다. 한여름의 무더위와 열대야를 날려버리는 것 같이 맘 포근하고 시원합니다
등산로 벗어난 오솔길 조용히 태양을 바라보다가 산꾼 지나면 두손들어 웃어준다 벌은 벌판인데 산판에 왜 있느냐 물으니 등산객들의 세상이야기 듣는단다 그리움에 잠못드는 여름밤 벌노랑이꽃 한송이면 되는 것을 내일이면 그대에게 드리리
그리운 꽃이네요....
참 아름다워요 마음의 자유천지
아주아주 어릴적 등교길이 생각납니다
아주아주 어릴적 등교길이 생각납니다
아주아주 어릴적 등교길이 생각납니다
아주아주 어릴적 등교길이 생각납니다
아주아주 어릴적 등교길이 생각납니다
아주아주 어릴적 등교길이 생각납니다
아주아주 어릴적 등교길이 생각납니다
벌노랑이, 순수하고 소박하고 노란 꽃이네요~~^^*
꽃이름은 몰랐어도 어린 시절, 눈에 많이 익은 꽃, 그리운 꽃입니다... 추억으로 돌아가는 듯하여 감사합니다...^^*
벌노랑이꽃 예쁩니다 감사합니다*^^*
노란꽃에 노란나비 그리고 곰돌이 푸
벌판에 피는 노란 꽃 예쁩니다.
유치원 가는 꼬마처럼 해맑게 웃는 꽃들을 만나고 돌아온 날
환하게, 환하게 웃고 있다 알에서 막 깨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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