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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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그림 - 대화
'대화' 앙리 마티스, 유화, 캔버스에 유채(Oil on Canvas),177 x 217 cm
댓글 23개
매주 금요일에 읽는 문화읽기의 최연수 시인님의 시가 기다려 지는 것은 읽고 나면 마음이 후련한 울림이 있어서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며 더운 여름 건승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글입니다. 생각이 깊어지는 시를 읽습니다. 댕큐 !
지금 경제가 어렵다한다 경제를 살리는일은 없다 오직 국가와 국민이 정직하고 문화가 융성하면 살림이 넉넉해진다
서로간에 올려다보는 눈 빛과 앉아서보는 눈빛은 어떻게 다를까?. 큰 울림을 만들어 봅니다. 날씨 더운데 모두들 건강하세요
나라가 걱정입니다. 미약하나마 관심을 가질때인것 같습니다.
내려다 보는 눈빛과 서있지 않은 눈빛은 하나로 얽힌다.
막혀있는 길이 끝난 골목엔......
대화는 대화로 주먹이나 발로 말하는 것은 아니다.
종이 한 장 차이라고 많이 말한다.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이 만만치 않다.
손을 호주머니에 찔려 넣고 서로 보면서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우리의 내면은 정말 얇은 것 같습니다. 더운데, 항상 말싸움 조심하면서....
그류^^
대화를 나눔으로서 서로의 경계를 허물고 이해와 사랑이 더불었으면 합니다...
제 마음의 내면과 상대방 마음의 내면의 대화가 탁 트여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대화가 부족한 세상이죠
서로소통하는 대화는 행복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우리의 대화는 늘 그래왔지요. 안과 밖처럼 들여다보면서도 다른 이해를 하는...
대화가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세상입니다. 분명히 소통의 도구는 많아 졌지만 소통은 더욱 어려워지는 지금입니다.
대화, 진정 마음의 벽을 허물어야겠습니다...
일정한 배경을 거부하고 우리의 밑바탕에선 다정과 냉정이 한 끗이다
감정을 휘발한 지극한 발효, 나라는 검정은 파랑을 오해하고 당신이라는 냉정한 파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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