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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가 피었어요
댓글 21개
8월 10일 부터 15일 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무궁화꽃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아름답고 예쁜 많은 무궁화품종이 함께 모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날씨가 더운 탓인지 관람자들은 그리 많지않았습니다. 무궁화가 왜 국화로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역사성을 잘 알고 있지 못한 것같습니다. 가깝게 대하고 자세히 봐야 예뻐진다는 어느 시인의 말처럼 무궁화 화분 하나 쯤 베란다에 놓아 두면 어떨지요? 좋은 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이 결국, 마무리까지 아름답게 맺어주셨어요. 아주~~아주! 호상입니다.
아름다움을 넘어서 가지고 있어야 하는 마음 무궁화
일편단심 나랏일 걱정으로
지지않는 영혼히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삼천번쯤 피고 지는 무궁화
국화인 무궁화 널리 알리고 사랑합시다.
무궁화
꽃, 시 모두 마음에 다가옵니다.
좋은 인상 무궁화...^^
우리나라 꽃은 무궁화
무궁화, 진정한 나라의 꽃이 되었으면 합니다...
무궁화가 저렇게 좋은데...일제의 잔재로 좋지 못한 왜곡된 인상들도 많이 전해져 있지요... 정작, 나라를 위한다는 곳엔 벚꽃들로 수놓아진 곳도 있고...무궁화가 후세들에게도 아름답게 전해지고 우리의 역사를 간직한 꽃이라는 걸 잘 일깨워야겠습니다...끈질긴 생명력의 무궁화와 함께 우리나라도 계속 함께 하길 바라며..무궁화를 다시 생각케하는 좋은 글, 감사드려요~~^^*
무궁화가 피웠군요. 그 숫한 아픔과 고통을 극복한 우리 무궁화. 요즈음 그 성스러운 우리꽃을 짖누르는 꿈을 꾸네요.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 무궁화가 손상되는 현실이 안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우리의 가슴에도 가득 피었습니다.
무국화꽃 우리나라꽃 노래가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무궁화는 뜨거운 여름을 이기고 꽃을 피우는게 굳은 의지와 의를 나타내는것 같아서 좋아요 우리나라의 상징 무궁화
언어의 마술사!
그래서 단아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일까요.한 생을 잠근 꽃들이 바닥에 누워있습니다.
볼수록 정이 드는 나무는 제 본분 다하는 미더운 사람 같습니다.분내 옅은 수수한 여인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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