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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히 균형을 맞추는 삶

사색의향기 2018. 08. 20. 오전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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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외투를 그냥 입고 새 책을 사라.

- 오스틴 펠프스


유행에 민감한 한때,
책보다는 옷이 좋고
속보다는 외관이 중요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습니다.
내용도 중요하고 형식도 중요하니까요.
정신과 물질,
적절히 균형을 맞추는 멋진 삶에 대한 설계가 필요해보입니다.

댓글 27개

오야짱 2018. 08. 20. 오전 05:55

오늘도 행복합시다.

이봉철 2018. 08. 20. 오전 08:26

적절한 균형이 중요하지요

정낙민 2018. 08. 20. 오전 08:47

정말 꼭 그렇지요. 균형을 맞추는 것이 얼마나 자연스럽고 홀가분하던지... 허나~~ 간혹.........위대한 성취가... 내용과 형식의 엄청난 불균형 속에서 이루어졌으니... 그건 ....또.........뭔가요?

김진광 2018. 08. 20. 오전 09:15

적당히 하는게 좋아요

최필남(국5기) 2018. 08. 20. 오전 09:42

그래서 중용이 도이죠

김덕식 2018. 08. 20. 오전 10:21

감사합니다..

박종영 2018. 08. 20. 오전 10:26

진리는 책에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정신적인 길잡이는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윤희원 2018. 08. 20. 오전 11:44

모두가 중요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서용칠 2018. 08. 20. 오후 01:14

사람은 정신과 육체로되여있다 어느것이 더 중요하냐고 묻는다면 정신이겠지요 육체는 조금 장애를 가졌다해도 건전한 사고로 살수있으니까

국 2018. 08. 20. 오후 02:01

마음의 교양, 양식을 얻어라.

김산우 2018. 08. 20. 오후 02:07

외모, 그리고 지식...... 이상 둘다 중요하다.

안성훈 2018. 08. 20. 오후 02:16

외형보다는 내면의 양식을 쌓아야 하는게 역시 진리입니다. 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겉모습에만 치중하라고 외치는것 같아요

림 2018. 08. 20. 오후 02:29

적절한 균형 좋습니다.......

윤 2018. 08. 20. 오후 02:33

겉과 속 어느것 하나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종 2018. 08. 20. 오후 02:38

책을 읽는다 외모를 같춘다. 적절한 균형

자영 2018. 08. 20. 오후 02:45

낡은 외투 보기 흉하다. 짧은 지식 부끄럽다. 적절한 군형을 맞추어가는 삶의 설계.

정창규 2018. 08. 20. 오후 02:48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것. 어렵긴 하지만 추구할만한 가치는 있어 보입니다.

문희 2018. 08. 20. 오후 02:57

가치 있는 말씀입니다.

김남수 2018. 08. 20. 오후 03:55

균형을 맞추기가 힘들지 않나요? 올라가면 네여가고,네려가면 올라가고 ㅋㅋㅋㅋ

이영임 2018. 08. 20. 오후 04:52

현재 제 상황에 맞는 셀프 질문이네요.. 유행 처럼 되버린 워라벨.. 어느 하나 마음에 들지는 않는 요즘이네요ㅜㅜ

오세진 2018. 08. 20. 오후 04:56

균형을 맞춘다는 건, 욕심을 버리는 것 같습니다.

정창훈 2018. 08. 20. 오후 11:03

정말 균형 있는 삶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zuro59 2018. 08. 20. 오후 11:06

균형을 맞추려는 노력이 너무 부족하고 게으른 것 같은 삶, 답답하긴 하네요... 더욱 노력하고 습관을 들여야겠어요...핑계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감사합니다..^^*

강세업 2018. 08. 24. 오전 10:16

수박도 속이 익어야제

박찬애 2018. 10. 05. 오후 01:22

양면 모두 균형있게 맞추기 어렵지만 노력하면 할수록 달라지더군요

김산성 2019. 01. 07. 오전 08:19

책보다는 옷이 좋고 속보다는 외관이 중요했습니다.

종 2019. 05. 18. 오전 10:47

내용도 중요하고 형식도 중요하니까요.정신과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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