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긋기
게시물 상세보기
본색을 고백하다
댓글 20개
무슨말을 하는지 이해불가. 이런것도 시라고 올립니까 ?
모든 색이 곱네요
감사합니다..
여름의 끝자락에 서서 가을을 생각합니다.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서서히 마무리합니다.
더워를 이기고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처형대에 선 여름이 목 놓아 울고 있습니다.
지켜웠던 올 여름. 또 태풍 속믹이 올라오는구나
이념을 신봉한다. 여름에서 가을 또한 마찮가지
순환과 질서를 집행하는 자연앞에서 나무는 절기에 순응해야 하는 운명입니다. 의미 깊은 詩 감사합니다.//
계절이 지나가네요.
가을로 가는 길목입니다 감사합니다^^
색을 분리하다
단풍은 붉고 은행나무는 노랗고 파란낙엽 나무도있더라고요 인간의 장난으로 태여나서 본색을모르고있다
가을을 미리 만나니 가을이 앞당겨 질것 같습니다. ㅎ
한 달 쯤 지나면 볼 수 있겠지요~ 큰 피해없이 솔릭이 지나가면서 폭염도 데려갔으면 좋겠습니다.
갈수록 드러나는 본색에 저럴려고 정권을 잡았었나 하는 요즘입니다...
이제는 진정한 선진화 된 민주주의의 본색에서 사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글이네요...감사합니다...^^*
여기저기 까발려진, 갖가지 본색은 참 말입니다 정말 더웠지요?
이때쯤 창공은 숨 멎도록 섬뜩한 칼날이죠 순환과 질서를 신봉하는 집행자 앞에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