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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중 꽃

사색의향기 2018. 09. 05. 오전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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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중 : 가지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 강태, 깜두라지, 까마종이, 용규라고도 한다. 
높이는 20∼90㎝로서 꽃은 5∼7월에 백색으로 피며, 과실은 둥근 모양으로 검게 
익는다. 우리 나라 각지에서 자라고 열대 및 온대에 널리 걸쳐 분포한다.


까마중 꽃

여름내 피고 져도 
눈여겨 보지 않으면
지나치기 쉬운 작은 까마중 꽃

어느새 
가지마다 머루알 같은 
탐스런 까만 열매를 내어 달았습니다

선선한 바람 부는
가을들녘에서
까마중 까만 열매를 따 먹으며 생각합니다

뜨겁던 여름도 끝이 나고
까마중처럼 달콤한 추억이 배인
열매가 아름다운 계절이 왔음을


글.사진 - 백승훈 시인

댓글 31개

박영종 2018. 09. 05. 오전 06:44

그 동안 10여 년 이상 좋은 소식, 보내 주신 이영준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류희숙 2018. 09. 05. 오전 07:01

이제 산에서 보아도 먹을 수 없는 오염된 까마중 우리의 삶도 그처럼 오염된 것일까? 누가 누구를 믿고 의지하기가 쉽지 않으니... 내 삶만 그러한지 너의 삶도 그러한지.... 그러나 희망을 가져 보노라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먼저 되어 보겠노라고 다시 믿음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노라고 조심스레 힘차게 굳게 다짐해보노라

류희숙 2018. 09. 05. 오전 07:01

이제 산에서 보아도 먹을 수 없는 오염된 까마중 우리의 삶도 그처럼 오염된 것일까? 누가 누구를 믿고 의지하기가 쉽지 않으니... 내 삶만 그러한지 너의 삶도 그러한지.... 그러나 희망을 가져 보노라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먼저 되어 보겠노라고 다시 믿음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노라고 조심스레 힘차게 굳게 다짐해보노라

류희숙 2018. 09. 05. 오전 07:01

이제 산에서 보아도 먹을 수 없는 오염된 까마중 우리의 삶도 그처럼 오염된 것일까? 누가 누구를 믿고 의지하기가 쉽지 않으니... 내 삶만 그러한지 너의 삶도 그러한지.... 그러나 희망을 가져 보노라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먼저 되어 보겠노라고 다시 믿음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노라고 조심스레 힘차게 굳게 다짐해보노라

류희숙 2018. 09. 05. 오전 07:01

이제 산에서 보아도 먹을 수 없는 오염된 까마중 우리의 삶도 그처럼 오염된 것일까? 누가 누구를 믿고 의지하기가 쉽지 않으니... 내 삶만 그러한지 너의 삶도 그러한지.... 그러나 희망을 가져 보노라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먼저 되어 보겠노라고 다시 믿음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노라고 조심스레 힘차게 굳게 다짐해보노라

류희숙 2018. 09. 05. 오전 07:01

이제 산에서 보아도 먹을 수 없는 오염된 까마중 우리의 삶도 그처럼 오염된 것일까? 누가 누구를 믿고 의지하기가 쉽지 않으니... 내 삶만 그러한지 너의 삶도 그러한지.... 그러나 희망을 가져 보노라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먼저 되어 보겠노라고 다시 믿음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노라고 조심스레 힘차게 굳게 다짐해보노라

류희숙 2018. 09. 05. 오전 07:01

이제 산에서 보아도 먹을 수 없는 오염된 까마중 우리의 삶도 그처럼 오염된 것일까? 누가 누구를 믿고 의지하기가 쉽지 않으니... 내 삶만 그러한지 너의 삶도 그러한지.... 그러나 희망을 가져 보노라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먼저 되어 보겠노라고 다시 믿음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노라고 조심스레 힘차게 굳게 다짐해보노라

윤희원 2018. 09. 05. 오전 08:18

아! 들에서 볼수있는 까만열매가 까마중 이었군요! 시인님 늘 감사합니다*^^*

국 2018. 09. 05. 오전 08:34

까마중 어릴적 추억의 열매

김산우 2018. 09. 05. 오전 08:40

길섶 까만 작은 열매 가끔씩 입속으로 들어 갔는데

윤 2018. 09. 05. 오전 08:47

까마중 열매가 탐스럽게 달콤한 추억의 열매

림 2018. 09. 05. 오전 08:51

둥근 작은 열매가 열리는데 이 까마중이 가지과에 속하다니.

자영 2018. 09. 05. 오전 08:58

용규 새벽 이슬 맞으며 잘 있었니

종 2018. 09. 05. 오전 09:05

추억이 새록 새록

김경애 2018. 09. 05. 오전 09:41

저도 어린 시절 따먹던 까마중 맛이 기억납니다.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8. 09. 05. 오전 09:45

감사합니다..

이덕창 2018. 09. 05. 오전 09:46

가을의 향기가 물씬 나는 시간이 성큼 왔네요. 감사합니다.

박종영 2018. 09. 05. 오전 11:16

까마종 열매를 가을이 생각납니다. 무슨 열매인지 모르고 따 먹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세진 2018. 09. 05. 오후 12:49

잘 모르던 열매네요. 감사합니다.

이봉철 2018. 09. 05. 오후 05:35

까만중

김진광 2018. 09. 05. 오후 07:41

많이 따 먹어던 까마중

안성훈 2018. 09. 06. 오전 11:27

열매를 먹기도 하는 꽃이군요. 재밌습니다. 까마중

서용칠 2018. 09. 06. 오후 03:55

까마중 꽃 까마귀 마중하다 그을린 얼굴 까마귀 제모습은 못보고 홍시처럼 붉지않고 수박처럼 구름무늬없다고 쳐다보지도않는구나 지나던 까까머리 중 배고프다 따먹고있다

김승유 교수 2018. 09. 07. 오전 03:02

아는 사람만 아는 시골 들녁이나 담장 가까이 피는 꽃과 익으면 달짝지근한 열매입니다.. 그리웁네요~^^

박경원 2018. 09. 07. 오전 06:30

옛추억이 생각나는 까만 열매~~~ 그 꽃이 까마중꽃이였구나~~~

정창훈 2018. 09. 09. 오후 10:48

까마중꽃 열매 따먹으면 입술과 이가 까매졌던 시절이 그리워요~~^^*

zuro59 2018. 09. 09. 오후 10:54

까마중 열매로 다 새까매지었던 시절도 그립고 들판에 피었던 흔하게 까마중꽃도 그립습니다..

박찬애 2018. 10. 07. 오후 12:22

까마중 볼때마다 어렸을때 먹었던 추억이 나지요~!

구영환 2018. 10. 07. 오후 12:38

암에 좋다고 하내요

김산성 2019. 01. 09. 오전 10:06

선선한 바람 부는 가을들녘에서

류인순 2019. 01. 10. 오후 05:34

들판에서 본 듯 한 꽃인데 이게 까마중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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