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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댓글 17개
좋은글입니다.
캐리어를 들고 나간다는 행위 자체가 설레임일 때가 있지요~
일상생활의 물건 추억이라 될 것도 없는데 쌓이면 케리어 한 개가 두 개가 되고 또 된다.
행복 보따리 = 행복 케리어가 되었네
좁은 곳 복잡한 곳엔 들고가야 한다. 추억거리 많이 담아라 무겁게 팔이 아프게.......
여행가방에 나를 집어넣고 끌고가는 여행길이 눈에 선합니다. 가는곳 마다 점검을 받고 통과하는 가방이 미안할 때가 있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자 간다 케리어 받아라.
언제적인가 케리어가 등장했다. 속에 있는것도 밖에 있는것도 전부 다 추억이다.
시간속에 있는것 같이 동행하고 있다.
감사합니다..
멋진 詩語에 다시 읽어 봅니다. \"내일이 삐걱거리는 것, 내 일이 삐걱거리는 것\" 띄어쓰기 하나에도 의미가 달라지는 이 언어의 희롱이 시인의 특권인가 합니다.
작은 일 하나 하나 소중하게 ....감사합니다.
떠나고 싶네요
설레임 속에 캐리어는 여행의 동반자 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캐리어 , 다른 이가 준 것이 있어 물건을 담아 보긴 하였으나 여행이나 어디에 달리 쓴 일이 없었네요...
캐리어를 같고 싶은 맘은 있으나 아직도 제대로 된 걸 마련하진 못하였어요... 언제쯤 어디 갈 곳이 있으면 가지고 다니고 싶긴 하네요...
비 오고 장마 드는 계절의 이곳과 그때 사이, 지금과 거기 사이, 소소한 물건을 캐리어로 날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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