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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럽게 보내는 꽃무릇 길
댓글 22개
가을 꽃 꽃,,,,
계절은 어김이 없이 바뀌고 가을이네요.
어쩌다 그리움만 남기고 떠났을꼬 그대의 슬픈 모습을 우리는 화려하고 아름답다 하고 구경을 하고 옵니다.
색이 찐하네
꽃 무릇이 필때면 생각나는 얼굴.
만나지 못함 그리움만 쌓이네
감사합니다..
가을...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계절도 다시 변하겠지요.
잎을 보지 못하고 피는 꽃무릇, 상사화를 닮아가려고 붉은 눈물을 만들어 꽃으로 환생한 꽃무릇, 가을에 더욱 서럽게 피는 꽃무릇입니다. 졸작을 채택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꽃무릇과 함께 하시길
선운사엔 꽃무릇이 피었습니다.
빨간색 하얀색 꽃무릇
아름다운 꽃 꽃무릇
죄송해요!? 시의 세계에 무임승차 해 여행 한지가 그 몇 핸지? 이제사 눈귀가 아련히 작동 햇나봐요!? 늘 좋았던걸 ! 인사도 못 드렸네요-사색의 향기 감사 합니다. 품격있는 고결한 속삭임 들 곁에 늘 있고 싶습니다.
땅에는 꽃무릇 하늘은 배롱나무꽃 한여름 태양과 누가 더 붉은가 대결하다가 늦가을 석양에 붉그스름하게 물이들었다
화사함과 푸르름이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
앞으로만 가는 바쁜 일상의 스케줄안에서 문득 나를 멈춰서서 돌아보게 하는 쉼의 글.. 감사요~^^
정열의 빛깔에 가을이 익어 가는군요
짙붉은 꽃무릇을 보니, 가을이 점 점 멀어져 가긴 합니다만, 그래도 위안이 되네요...
그리움이 더욱 짙어져가는 가을의 절정, 꽃무릇을 보며 열정을 생각해봅니다... 그 열정, 다 사그라진 지금은 헛헛하지만, 그래도 나를 지키고 아끼며 사랑하며 베푸는 삶을 살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가을! 꽃무릇 ! 참 좋은 계절입니다^^
꽃무릇의 허리에 붉은색을 칠하고 가늘게 슬퍼지고 있는 저것들을 바라보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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