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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제출하다
댓글 21개
일상 매일 제출하는 너를, 생각치 않고 기다릴 틈없이 그냥 무심코 지나간다.
하나. 만족하고 살기.
매일 쫓아가도 가까워지지 않는다.
그래도 선택받은 것은 좋은 것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어떤 우열을 가리는 대회에 나가서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의 맥박은 기관차 열기처럼 뜨거운 심장이 됩니다. 그리고 나의 호명이 없을 때. 그 초라한 모습은 안타깝지요. 너를 제출하고 기다리는 시간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내용을 재밌게, 감사합니다.
편하게 하루를 접하려 합니다.
스트레스입니다. 심사를 받는다. 그냥 그대로 있는다는 것아 좋은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항상 읽을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읽고 나면 \"참 잘 써\"라는 말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이젠 제목만 봐도 최연수시인님의 작품일거라는 생각이 따라옵니다. 물론 100% 적중하죠 ㅎㅎ 혹시 최연수시인님의 시집을 살 수 있는지요? 작가님의 친필 사인을 해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회신은 제 메일로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sjkim2415@hanmail.net
잘 익어가는 하루 마무리로 노을의 붉은색 채색
사생대회 기억이 새롭네요~~^^*
그림을 다시 공부하고 싶습니다...마음의 여유로움도 되찾으며... 좋은 글과 그림이 그림에 대한 추억을 새롭게 하는군요...감사합니다...^^*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말씀에 용기백배입니다.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추후 시집이 나오면 선생님께 발송해드리겠습니다. 메일주소 저장합니다 선생님. 건안하세요. 최연수 올림
이번 詩는 한참 한참을 생각해야 좀 알것 같습니다. 제 감성이나 머리로는 ㅋ ㅋ ㅋ
나를 느껴요 이 가을에
매일 제출하지만 그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그저 편안한 맘으로 살아가렵니다.
장미는 아픈 쪽으로만 가시가 돋는다 열심히 그려서 제출해놓고 심사를 기다려본 적 있는 사생대회를 기억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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