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명언산책

아버지의 조언

사색의향기 2018. 10. 07. 오후 11:22
2697


난 항상 아버지의 조언을 따랐다.
언행을 일치시켜라.
무심코 상대방을 모욕하지 말라.
괜히 시빗거리를 찾아다니지 말라.

- 존 웨인


존 웨인의 말이라기보다는,
늘 흘려듣는 부모님의 말씀이자 어른들의 말씀입니다.
이 세 가지만 지켜도
괜찮은 인품의 썩 괜찮은 사람이 되련만.
언행일치부터 힘이 듭니다.
그렇지만, 말씀을 들음으로써 다시 자신을 가다듬습니다.

댓글 26개

김진광 2018. 10. 08. 오전 09:19

작은 것부터 실천하려고 노력하면 됩니다...

국 2018. 10. 08. 오전 09:31

언행일치 하도록 실천하겠습니다.

김산우 2018. 10. 08. 오전 09:37

존 웨인 배우로, 인간으로 유명한 사람.......

안성훈 2018. 10. 08. 오전 09:41

좋은 지침은 간단히 보이고 지킬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면에서 존웨인의 아버지는 그러한 아들을 가질만한 아버지였던것 같습니다.

자영 2018. 10. 08. 오전 09:45

좋은 말은 새기고 들어야 합니다. 꼭 언해일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종 2018. 10. 08. 오전 09:56

내가 하는 일 결정하는 것은 나의 일. 그러나 늘 바르게 조언을 해준다.

윤 2018. 10. 08. 오전 10:08

증기 기차가 보입니다.

정낙민 2018. 10. 08. 오전 10:13

전 두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편모슬하에서 자랐지요. 아버지의 존재감은 나이가 들어서 인생의 문제에 부디치기 시작했을 때 커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인생의 후반부에 들어와서도 더욱 절실해지기만하니..아버지는 정말 큰 존재지요. 그래서...ㅎㅎ평소 좋아하던 저 사람, 존웨인의 말씀을 이제라도 가슴에 새겨 아버지의 말씀같이 실천하려고요!

한 2018. 10. 08. 오전 10:15

아버지 말씀 밥은 먹었니.....

김선원 2018. 10. 08. 오전 10:29

고독과 외로움이 밀려드는 계절 가을! 풍성한 결실을 맺는 시기이기도 하죠 독서의 계절이면서 국화 꽃향기 속으로 빠져들기도 하는 남자의 계절! 사랑이 익어가는..... 건강하시거 행복하시기를

김덕식 2018. 10. 08. 오전 10:36

감사합니다..

오세진 2018. 10. 08. 오후 12:21

모두 좋은 말이면서 살면서 가끔씩 저지르는 실수들이네요.

서용칠 2018. 10. 08. 오후 02:15

국민학교 도덕책에 나오는 쉬운말이지만 지키는데는 대학 철학책만큼이나 어렵다

홍응표 2018. 10. 08. 오후 04:23

사색의 향기님께!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좋은 글을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봉철 2018. 10. 08. 오후 07:09

좋은 말 입니다,

박찬애 2018. 10. 08. 오후 09:41

어른들의 말씀을 귀담아 들으면 귀담이 되는 말들이 많지요

황현택 2018. 10. 09. 오전 09:18

늘 향기주시는 그향기 오늘도 취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종영 2018. 10. 09. 오전 10:29

조언과 충고는 살아가는데 귀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승유 교수 2018. 10. 10. 오후 11:47

인격적인 관계나 예의범절이 많이 무너져 가는 세상안에서 옳은 말씀입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요~~

강세업 2018. 10. 12. 오전 11:10

부모님 잔소리 단골메뉴~

윤희원 2018. 10. 12. 오후 03:07

실천이 중요 합니다^^

이봉철 2018. 10. 15. 오전 09:03

어른들의 말씀

정창훈 2018. 10. 15. 오후 06:59

제일 안되었던 게 언행일치일 것 같습니다...

zuro59 2018. 10. 15. 오후 07:02

늦은 나이지만, 런행일치가 제일 중요할 것 같네요...다른 일은 저도 싫어하는 일이니... 암튼, 잘 지키며 살아가길 오늘도 바라며...감사합니다...^^*

이봉철 2018. 10. 22. 오후 02:33

언행일치

김산성 2019. 01. 12. 오전 10:38

존 웨인의 말이라기보다는,늘 흘려듣는 부모님의 말씀이자 어른들의 말씀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