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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걱정하거나 불편해하는 것들

사색의향기 2018. 10. 22. 오전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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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일곱 가지 죄가 있다.

노력 없는 부, 양심 없는 쾌락, 인격 없는 지식, 
도덕성 없는 상업, 인성 없는 과학, 희생 없는 기도, 
원칙 없는 정치가 그것이다.
 
- 마하트마 간디


우리가 걱정하거나 불편해하는 것들입니다.
입으로 말하면서도
결코 자신이 해당 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는 것들.
그러나 정도를 걷겠다는 의지와 믿음으로
실천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기본이고, 사람의 도리를 한다는 생각만 있으면
되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댓글 29개

채성옥 2018. 10. 22. 오전 06:44

내게 해당 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는 것들이지만 나의 의지와 믿음으로 실천하려는 염치만 있으면.... 사람이 기본이고, 사람의 도리를 한다는 생각으로 염치를 잊지않으려 노력합니다.

국 2018. 10. 22. 오전 07:29

실천하기를 노력합니다.

김산우 2018. 10. 22. 오전 07:41

정도를 걸어라, 쉽지 않을 것이다.

자영 2018. 10. 22. 오전 07:50

사람이 기본이다, 사람이 기본이다.

윤 2018. 10. 22. 오전 07:57

감사 합니다. 다시 한번 읽어 봅니다.

김대근 2018. 10. 22. 오전 08:45

정신을 확 깨게 만드는 명언이네요.

정낙민 2018. 10. 22. 오전 08:55

위대한 간디는 왜? 왜 카스트제도 철폐에 대해 그리도 부정적이었을까? 그가 영국에서 변호사 자격을 얻기까지 배운 것들 중에서 민주주의는 없단 말인가?

김진광 2018. 10. 22. 오전 09:19

실천이 무지하게 어려운 일곱가지 입니다...

김덕식 2018. 10. 22. 오전 10:02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8. 10. 22. 오전 10:03

고맙습니다..

강세업 2018. 10. 22. 오전 11:02

우리가 꼭 기억 해야하고 실천해야 할 것들입니다 과연 성자다운 말씀이네요. 존경 합니다

오세진 2018. 10. 22. 오전 11:11

칠대악 오랫 만에 다시 보내요. 감사합니다.

박종영 2018. 10. 22. 오전 11:35

하나도 갖고 싶지 않은 일곱 가지 죄목입니다. 모든 세상 사람들과 정치인들이 일곱 가지 죄목을 멀리한다면 평화로운 세상이 열릴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서용칠 2018. 10. 22. 오전 11:55

3가지 죄를 더한다면 1) 부모덕으로 금수저인것을 자기가 이루어놓은양 갑질하는 자 2) 오직 자기의 출세를위하여 약자를 짓밟는자 3) 대의 민주주의로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을 사적으로 쓰는자 죄질이 제일나쁘다

림 2018. 10. 22. 오후 01:08

문제가 따로 있겠는가.

종 2018. 10. 22. 오후 01:15

그것에 빠져 나오지 못해 걱정 스럽다.

이봉철 2018. 10. 22. 오후 02:33

좋은글입니다

이국제 2018. 10. 22. 오후 03:46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신 건 2018. 10. 24. 오전 12:42

정정합니다- 이름,비밀번호

유은주 2018. 10. 26. 오후 08:57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저런 생각으로 살아간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조금은 나아지겠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정창훈 2018. 10. 28. 오후 10:48

사람의 기본과 도리를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zuro59 2018. 10. 28. 오후 10:51

실천하기 나름인데 나태해지거나 무시 하거나 무심히 흘려 버리는 게 문제죠. 저부터 잘 새기며 살아가야겠어요...사회현상이 그렇게 가는 길이 있어도... 고맙습니다...^^*

김진광 2018. 10. 29. 오전 09:11

몸은 관리한 만큼 대우를 해줍니다...

윤희원 2018. 10. 29. 오후 06:09

실천하는 마음으로 노력해야지요

장명자 2018. 10. 29. 오후 09:02

자연과 잘 어울리면 멋진 삶을 살수가 있어요

서용칠 2018. 10. 29. 오후 09:58

내가없으면 자연은 하나도 경이롭지않다 내가 지금 여기에 살아있음이 경이로운것이고 기적이다

정창훈 2018. 11. 04. 오후 10:52

저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최동식 2018. 11. 05. 오전 11:46

보배로운 가르침 깊이 색입니다.

김산성 2019. 01. 13. 오후 12:39

상자에서 상자로 옮겨가는 부스스한 상자 소식은 손에서 손으로 부지런히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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