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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깁다
댓글 18개
세탁도 수시로 해주여야 하죠
감사합니다..
울을 가다듬는다. 다시 깁을 것이다.
날고 싶어하는 나에게 청춘을 누비며
묻은 때를 늘 문질러 빨아야 한다. 깨끗하게
살아오면 헤어지고 달아진 나를 깁는 바느질의 시간, 깁고 또 깁어야 질긴 인생이 되는 세월입니다. 의미 깊은 글 감사합니다.
깁고 헤어지면 깁고 또 깁어야 하지
같은 모습 그리고 다른 형상 같게 바느질로 깁고 가야 되겠다.
바늘귀의 모습, 그리고 귀가 하나인 것,
나를 기울수 있을 까 오만함의 ....
역시 이헤미 시인은 뭔가 달라요 같이 중대 공부할 때가 엇그제인데 지금은 박사님. 아버지 엄마가 다 시인이라서인 그녀의 표현은 늘 보통사람들의 상상을 초월 하는 시를 발견한다 우리가 대학다닐 때도 그녀의 시를 접하곤 했는데 시인들은 그녀의 상상과 묘사를 따라잡긴 어려울 듯 그녀만의 독특한 시적향기가 있다. 이혜미 시인의 더 아름다운 시를 볼 수 있었으면 바란다
이혜미 시인과 이혜민 시인은 다른 분입니다. 비숫한 이름이죠?
이리 저리 구멍나고 늘어진 곳 찾을 수만 있어도 좋겠습니다...
기억이 제대로 다시 돌아 온다면 , 그리고 20여년 세월 속으로 다시 갈 수 있다면 그렇게 하며 살고 싶습니다... 기억의 언저리도 어느새 다 잊혀져 가는 삶, 지금의 삶은 그래도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기우진 못해도 더 늘어지지 않고 구멍나지 않게 하며...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박음질 잘된 나를 상상합니다.어느새 올이 낡아, 전신이 흐트러지고
나의 마음을 기울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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