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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꽃나무 꽃
사색의향기 2018. 10. 24. 오전 01:15
3066
사색의향기 2018. 10. 24. 오전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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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꽃나무 : 마편초과의 낙엽아관목. 꽃은 여름에 피고 취산꽃차례로 달리며 꽃이삭이
잎겨드랑이에 많이 모여 달리면서 층층이지므로 층꽃나무라는 이름이 생겼다.
꽃은 연한 자줏빛이지만 연한 분홍색과 흰빛을 띠기도 한다.
층꽃
공원 모퉁이
보랏빛 층꽃
층층이
꽃으로 쌓은
향기로운 꽃탑 같다
밤마다
바람에 띄운
내 그리운 사연들
지금쯤
그대 뜨락에
꽃으로 피고 있는가
글.사진 - 백승훈 시인
댓글 20개
강애나
2018. 10. 24. 오전 04:24
아 이꽃이 층꽃 나무꽃이군요 시도 좋고 꽃 나무를 알 수 있어 백승훈 시인의 시는 더 가깝게 느낍니다
김진광
2018. 10. 24. 오전 09:26
보라색이 이쁘네요
국
2018. 10. 24. 오전 10:13
층층이 층꽃......
김산우
2018. 10. 24. 오전 10:21
꽃은 아름답워.
김덕식
2018. 10. 24. 오전 10:36
감사합니다..
오세진
2018. 10. 24. 오후 01:10
층꽃나무 정말 몰랐었네요. 감사합니다.
박종영
2018. 10. 24. 오후 01:55
꽃이름과 꽃을 처음 봅니다. 층꽃나무 꽃, 층꽃나무 꽃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즐거워집니다. 감사합니다.
자영
2018. 10. 24. 오후 05:30
마음에 남아 있는 층꽃.
윤
2018. 10. 24. 오후 05:37
그대의 매력을 마음것 발산 하세요
림
2018. 10. 24. 오후 07:30
층층이 쌓여가는 층층이 꽃.
종
2018. 10. 24. 오후 07:36
햇살에 녹아나는 보라빛 층꽃.
서용칠
2018. 10. 24. 오후 10:20
층나무 꽃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보라색 노을을 바라본다 내 전생은 중원의 황제였느니 보라색 어의가 낮설지않다 오동나무 등나무 칡나무 보라색의 귀한 꽃을 달고 있다 굽어진 무지개 안쪽의 보라색이 지평으로 떨어져 층꽃나무 꽃이되였
채성옥
2018. 10. 24. 오후 11:05
층꽃, 예쁘네요.
정창훈
2018. 10. 28. 오후 10:33
층꽃나무 꽃 ,층층이 피어 있어도 소담스럽네요~~^^*
zuro59
2018. 10. 28. 오후 10:37
가까이 있다면 보고 싶어지는 꽃이네요~~보라빛으로 소박하게 층층이 예쁘게 피어 있네요~~^^* 좋은 글도 감사 드립니다...
윤희원
2018. 10. 29. 오후 06:02
꽃이 참 이쁩니다 늘 감사합니다*^^*
유영자
2018. 10. 29. 오후 07:54
층꽃은 처음 알았습니다 시조도 좋아 읽었습니다.
유영자
2018. 10. 29. 오후 07:54
층꽃은 처음 알았습니다 시조도 좋아 읽었습니다.
문태성
2018. 11. 15. 오전 09:45
층꽃처럼 춤을 추며, 세상을 노래한다면!
김산성
2019. 01. 13. 오후 12:40
밤마다 바람에 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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