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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사색의향기 2018. 10. 25. 오전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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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망 됨이 없을 
믿음 붙들고 살지요 

실망 아니 될 
야무진 꿈 붙들고 살지요 

목숨 바쳐 사랑해야할 사람들 
붙들고 살지요


- 김용호 님 

댓글 21개

국 2018. 10. 25. 오전 08:08

감사하는 마음으로 삽니다.

한 2018. 10. 25. 오전 08:15

기도합니다. 오늘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감사합니다.

김산우 2018. 10. 25. 오전 08:41

따뜻한 햇살 감사합니다.

윤 2018. 10. 25. 오전 08:46

당신이 있어 감사하고 사랑하는 아이가 있어 감사합니ㅏ.

자영 2018. 10. 25. 오전 08:55

위해주는 사람 하나 있습니다.

종 2018. 10. 25. 오전 09:01

나름의 방식과 고마움으로 살고 있습니다.

김진광 2018. 10. 25. 오전 09:13

내려놀때도 있어야지요

이봉철 2018. 10. 25. 오전 10:34

좋은 글입니다

김덕식 2018. 10. 25. 오전 10:45

감사합니다..

신영옥 2018. 10. 25. 오전 11:26

꼭 붙들어야 할 것은 마음 입니다. 흔들려려도 바로서야 할 우리들

박종영 2018. 10. 25. 오전 11:34

더불어 사는 인생길입니다. 혼자는 살 수 없는 삶입니다. 감사합니다.

박현주 2018. 10. 25. 오후 05:02

야무진꿈을 붙잡고 오늘도 화이팅!

서용칠 2018. 10. 25. 오후 09:30

하루가 기적이다 내일은 오지않았고 어제는 지나갔다 바로 지금이 내 시간과 공간인데 이녀석도 지나가고있다

오세진 2018. 10. 26. 오전 02:14

지금이 제일 중요한....지나간 일도, 아직 안 온 일도....지금 순간에 최선을...잘 안되지만...

정창훈 2018. 10. 28. 오후 10:26

하루 하루 살아감이 헛되이지 않도록하며 살아야 하는데...반성 해 봅니다...

zuro59 2018. 10. 28. 오후 10:29

하루 하루가 그냥 사는 것 같아도 하루 하루 넘기는 것 보면 그래도 사랑하고 그리운 이가 있어 사는 것...좋은 글, 감사 드려요~~^^*

윤희원 2018. 10. 29. 오후 06:01

누군가 있어 행복 합니다 감사합니다*^^*

장명자 2018. 10. 29. 오후 09:08

하루란 허망 될 수도 있고 실망의 하루일 수도 있고 목숨을 바칠 정도로 중요한 하루일 수도 있겠지요 허나 모두 모두 조심스럽게 하루를 만끽 했으면 좋지 않을까요

정성완 2018. 10. 31. 오전 11:05

홍시3 꽃잎에 실려온 가을 새들의 북치는 소리 치고 받고 깨어지는 천둥소리 가마괴 눈물에 빨갛게 취해 흔들바람 껴안고 가는길에 잠들다

이봉철 2018. 11. 21. 오후 03:49

하루됨에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네

김산성 2019. 01. 14. 오후 01:01

야무진 꿈 붙들고 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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