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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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사귐에
맘으로는 생각해도 입 밖에 내지 말며,
서로 사귐에는 친해도 분수를 넘지 말라.
그러나 일단 마음에 든 친구는 쇠사슬로 묶어서라도 놓치지 말라.
- 셰익스피어
아주 가까울수록 자세한 걸 너무 알려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가 말하지 않는 이상,
적당한 간격을 두는 것도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럴 이유가 있다고 이해해주는 것,
그게 배려이자 분수를 넘지 않는 것일 테지요.
친구라면
비밀마저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나름의 거리와 생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댓글 16개
거리와 생각을 다잡아 보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는 것은 서로를 구속하지 않는다는 뜻이지요
인간의 본색(本色)이 홀로있음(獨)일진대, 너무 깊이 들어가면 거부감이 느껴지겠지요. 아무리 친한 사이일지라도.... 그러기에 부부간에도 적당한 간격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감사합니다..
유붕이 자원방래 불역락호아!
절친한 친구일수록 마음을 상하지 않게 예의와 의리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철학이 있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매번 친구를 잃어버리는 놓쳐버리는 것이 나의 쇠사슬이 않좋아서 그랬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의 배려에 감사합니다.
왜 냐고 묻지않는 동네가있다 이마을은 싸움이없고 화목한 세상이되였다
좋은 말씀이네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멀리도 말고 가갑게도 말라는 말도 있지요.
가까운 친구 일수록 배려를 잘 해 줍니다*^^*
친구라고 해서 모든 비밀을 다 털어 놓고 지낼 친구는 없을 것 같아요.
친구를 사귐에 있어서 자칫 소홀했던 과거를 생각 해보게 되네요... 그래서인지 노년으로 가는 시기, 친구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혹, 새로운 친구가 생기면 마름에 더 새겨 두어야 할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적당한 간격을 두는 것도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그럴 이유가 있다고 이해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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